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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70.74)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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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8.17)
▲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닷컴은 "레프스나이더는 보스턴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라고 소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 롭 레프스나이더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에 가까워졌지만 계약 대신 은퇴를 선택했다. MLB닷컴에서 휴스턴을 담당하는 브라이언 맥태거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휴스턴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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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 아내는 “한국이 그립다” 토로… 와이스 절망의 시간, 한화 복귀 가능성 높아진다 (27.94)
▲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시즌이지만, 오히려 악몽 같은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한화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는 1년 반 남짓한 한국 생활에 푹 빠졌다. 이는 와이스의 아내인 헤일리 브룩 또한 마찬가지였다. 부부는 한국 생활에 푹 빠졌다고 여러 차례 인정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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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27.17)
▲ FA로 풀린 트리플A 유망주 더스틴 해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뛰어난 마이너리그 성적에도 메이저리그 기회를 잡지 못한 더스틴 해리스가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3일(한국시간) "해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했다"며 "화이트삭스는 그를 40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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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형 트레이드 성사…'몸값 1180억' 간판스타 내보냈다, 파격 트레이드 이유는? (27.15)
▲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었던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구단 황금기를 함께했던 프랜차이즈 투수 랜스 맥컬러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샐러리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로스터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디애슬레틱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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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안 가요" 779억 日투수 대실패, 1회 강판→불펜 강등…86억 보너스도 못 받는다 (26.28)
▲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엔 안 간다, 쓰러뜨리겠다"는 패기 있는 말과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우완 이마이 다쓰야가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시즌 내내 이어진 극심한 기복 끝에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된 것이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이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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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26.19)
▲ 셰이 위트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선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셰이 위트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DFA 조치됐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 된 넬슨 벨라스케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위트컴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DFA 조치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위트컴은 지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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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만 달러가 아깝다" 0⅔이닝 4볼넷·보크까지…日 에이스, 또 무너졌다 "당장 방출하라" 팬들 분노 (26.14)
▲ 제구 난조 속에 1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간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최악의 제구 난조를 보이며 또 한 번 조기 강판됐다. 현지 팬들은 "당장 방출하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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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수' 얼마나 간절했으면 160km 강습타구 맞고도 벌떡…3이닝 1실점→마이너 첫 세이브 수확 (25.60)
▲ 라이언 와이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이후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간절함이 묻어났다. 99.3마일(약 159.8km)의 강습 타구에 맞고도 벌떡 일어나 투구를 이어갔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후 가장 깔끔한 피칭을 선보였다. 와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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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야마모토? 휴스턴 781억 투자 폭망, 결국 불펜 강등 "선발 기회 쉽지 않다"…87억 옵션 증발 위기 (25.45)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선발 기회 받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참담한 오프시즌을 보내는 와중에 큰 기대를 걸고 영입했던 이마이 타츠야가 결국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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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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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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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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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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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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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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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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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