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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강인과 함께 못 뛴다...알바레스 "이적의 꿈 이루고 싶어, 더 이상 숨길 수 없다" (66.45)
▲ 출처| barcaman.new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스페인 마르카가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결별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알바레스는 22일 ESPN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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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독박 축구' 면하나…AT 마드리드 분노 폭발! "알바레스 빼가려 불법 접촉" FIFA에 바르셀로나 공식 제소→"당사자는 메시 후계자 여전히 꿈꿔" 1640억 영입전 파국 일로 (64.93)
▲ 출처| 'Atletiextra' SNS ▲ 이강인(위 사진)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 'Omar abdalla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아틀레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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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59.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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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55.88)
▲ 출처 4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급격하게 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드리의 맨시티에서 바르셀로나 이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독점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로드리에게 2030년까지 계약과 연봉 1,500만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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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한국계 女 구단주, 바르셀로나 약탈" 파격적인 행보...선수부터 지도자+임원, 16명 데려왔다 (20.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인재 수집’이 계속되고 있다. 선수부터 지도자와 프런트까지, 바르셀로나 여자팀 출신으로 강 회장의 축구 프로젝트에 합류한 인물만 16명에 이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약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살마 파라유엘로가 OL 리오네스에 합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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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8.64)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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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17.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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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16.22)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의 이적 문제로 시끄럽다.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여전히 FC바르셀로나를 향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에이전트들과 회동했고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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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14.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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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14.18)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 지인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빌린 요트에서 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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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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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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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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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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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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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