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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115.38)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를 쓰고자 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를 만든 김시우는 라이언 폭스(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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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91.45)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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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벌타 논란' 디섐보 공개 저격…"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아, 벌타 정당했다" (89.01)
▲ 로리 매킬로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과시적인 규칙 분쟁으로 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았다며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진행 중인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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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68.99)
▲ US 오픈 트로피를 들어올린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S오픈 정상에 오른 윈덤 클라크가 트리플보기를 기록하는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클라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TPC 리버 하이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트리플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7언더파 63타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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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68.58)
▲ US 오픈 트로피를 들어올린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윈덤 클라크가 US 오픈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락커룸 파손 사건으로 비난을 받았던 그는 이번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클라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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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움직였다! 2대1 트레이드 단행, 불펜 보강 성공→톱30 유망주 내줬다 (66.78)
▲ 세스 할보르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첫 번째 보강에 나섰다. 대형 트레이드는 아니지만 불펜 뎁스를 강화하기 위한 실속 있는 움직임이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로부터 우완 불펜 투수 세스 할보르센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대신 다저스는 마이너리그 투수 닉 프라소와 외야수 켄달 비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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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66.63)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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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57.5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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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무기한 등판 연기, 사이영상 경쟁 탈락 확정 "이닝 수 너무 적어, 수상 가능성 없어졌다" (50.5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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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48.70)
▲ 2일 볼티모어와 경기에서 6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거둔 크리스토퍼 산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극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스타 군단인 도미니카 공화국과 8강에서 손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콜드게임, 대패를 당했다. 8강 진출은 수확이었지만, 망신살이 뻗친 8강이었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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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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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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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