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복귀' 박미선, 두 팔 벌려도 남는 '초대형 잔디마당'…남다른 재력 (222.96)
▲ 박미선. 출처| 박미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박미선이 엄청난 규모의 집 앞 마당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25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날씨. 마당에 빨래 널기 좋은 날.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두 팔을 양쪽으로 벌리는
2026-06-26
-
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196.87)
▲ 출처|LAFC 중계화면 캡처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소속 팀 일정에서 펄펄 날았다. 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다.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에는 자신을 가리킨 뒤 두 손을 벌려 이해할 수 없다는 동작을 했다. 의미심장하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LAFC 홈
2026-07-23
-
[오피셜] MLB 중징계 내렸다…"앉아, 이 녀석아" 한 마디에 몸싸움, 최악 난투극→7경기 출장 정지 (76.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도중 나온 한마디가 벤치 클리어링으로 번졌고, 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중징계를 내렸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케이드 캐벌리와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각각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워싱턴과 보스턴의 경기에서 발생한
2026-07-03
-
김민재 작심발언 “남아공전, 공격수 교체 필요하다고 말한 것 맞다”…끝내 드러난 그날의 ‘항의’ 진실 (57.08)
▲ '지고 있는데 왜 수비수를 넣어' 김민재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렸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종아리가 불편해 교체되는 과정에서 코칭 스태프에게 두 손을 벌려 강하게 항의했다. 월드컵이 끝난 뒤 알게 된 사실은 '공격수를 투입해라'고 말한 것이었다 ⓒ연합뉴스 ▲ bestof topix [스포
2026-08-07
-
빅이닝 역전하면 뭐하나, 한화 치명적 병살 플레이 실패→2아웃에서 5실점 난타 (54.70)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4회초 공격에서만 타자일순을 넘어 14타석을 얻어내면서 9점을 뽑았다. 4득점에서 끝날 수 있던 공격이 한화의 병살 플레이 실패로 인해 9득점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4회초 안타 5개와 4사구 5개, 야수선택을
2026-07-25
-
[SPO 현장] 김기동 감독 "대표팀 감독? 기회 온다면 도전해 볼 생각...하고 싶다고 하는 건 아냐" (53.3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김기동 감독이 대표팀 자리에 대해서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위치하게 됐다. 서울은 전반에 다소 고
2026-07-05
-
폭염중대경보 극복→삼성 마운드 대폭격! 김태형 감독 "무더운 날씨에 최선 다한 선수들 수고 많았다" (49.64)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무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수고 많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10-7로 승리했다. 폭염중대경보 발효에도 KBO가 강력하게 경기 강행 의지를 내비치면서 6시
2026-08-02
-
'60세' 정은표, KTX 타는데 테이프로 입 막았다…무슨 일? (49.55)
▲ 정은표. 출처| 정은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정은표가 KTX 탑승 중 자신의 입을 테이프로 틀어막은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표는 24일 자신의 SNS에 KTX 내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전날 '목사골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진행하기 위해 나주로 이동했고, 이동 과정에서 KTX를 이용했다. 그는 "KTX 타고
2026-07-24
-
우승 청부사 왔다! 'ML 32승' 페덱 압권의 데뷔 첫 승+구자욱 결승 투런포…'3연승' 삼성, 1위 굳힌다 [대구 게임노트] (49.51)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괜히 메이저리그에서 32승을 수확한 것이 아니었다. 전성기 때만큼의 위력적인 모습은 아니었을 수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크리스 페덱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로는 역대 15번째로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2026-07-18
-
'1리'까지 좁혔었는데, 이정후 타격왕 쉽지 않네…로페즈 멀티히트, 어느새 '9리'까지 벌어졌다 (48.29)
▲ 오토 로페즈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불과 이틀 이틀 전까지만 하더라도 격차가 1리까지 좁혀졌지만, 어느새 다시 간격이 벌어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의 간격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샌프란시스코 경기가 없는 가운데, 로페즈가 더 날아났다. 로페즈는 23일(이하 한국
2026-06-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