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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 "몸이 좀 안 아팠으면" 기도했는데, 6주 재활 소견 받았다…4주 뒤 재검진 예정 (25.33)
▲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으로 6주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치료 후 4주 뒤 재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소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우완투수 최지광(28)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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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공 3개 던지고 퇴장 웬말? 삼성 미야지 직구 박동원 헬멧 강타→백정현 긴급 등판 (25.20)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의 투수 운영 계획이 꼬여버렸다. 미야지 유라가 구원 등판 후 첫 타자에게 '헤드샷'을 던지면서 퇴장당했다. 2사 후 박동원을 잡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가 3구가 헬멧 챙에 맞으면서 퇴장 명령이 나왔다. 삼성은 백정현을 급히 마운드에 올렸다. 미야지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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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아직 우리 선수다"…하지만 삼성, 亞 쿼터 내야수까지 물색 중→오피셜은 언제쯤 (24.75)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야지와 사실상 이별을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시아쿼터 대체 외인을 찾고 있으며 포지션도 투수로 국한하지 않고 내야수까지 폭넓게 찾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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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24.50)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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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수성 분수령' 삼성 만나는 LG 선발 라인업 공개…홍창기 1번, 송찬의 6번 지명타자 (22.27)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유일한 6할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LG 트윈스. 주중 3연전 상대는 3.5경기 차 3위 삼성 라이온즈다. 불펜으로 시작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장현식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삼성 최원태를 상대할 선발 라인업이 정해졌다. LG 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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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슈퍼루키 올스타 뽑혔는데 못간다…하필 부상 날벼락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다" (22.09)
▲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삼성 마운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 장찬희(19)가 끝내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삼성에 지명을 받아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올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빠르게 1군 무대에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 장찬희는 선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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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21.87)
▲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힘을 보탰던 '파이어볼러'는 지금 어디에 있나. 삼성은 지난해 6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30)와 결별하면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헤르손 가라비토(31)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15경기에 나와 78⅓이닝을 던져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로 기대 이상의 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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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21.53)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미야지는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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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21.46)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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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이재희까지 부상 이탈…1위 삼성 어떡하냐고? 대체 선발+기대주 루키 이미 1군 왔다 (20.55)
▲ 삼성 라이온즈 구원투수 이재희가 30일 오른쪽 내복사근 손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4~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투수 이재익, 박용재를 콜업해 엔트리를 채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부상 선수가 발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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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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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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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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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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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