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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KT 칼 뽑았다, 사우어 전격 방출→데이비스 대니엘 영입…1위 삼성 위협하나 (21.98)
▲ 데이비스 대니엘. KT 위즈가 30일 기존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를 방출하고 데이비스 대니엘을 새로이 영입했다. 대니엘과는 40만6000달러에 계약을 완료했다. 대니엘은 8월 1일 입국 후 2일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 ▲ 데이비스 대니엘. KT 위즈가 30일 기존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를 방출하고 데이비스 대니엘을 새로이 영입했다. 대니엘과는 40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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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결국 아시아쿼터 교체 단행' 미야지 내보내고 미야모리 영입…"치열하게 우승 경쟁하는 팀에서 뛰어 기쁘다" (19.54)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이 새 식구를 맞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미야모리는 이적료 포함 총 7만3000달러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 키 1m93, 몸무게 93kg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오버스로 유형 미야모리는 최근까지 일본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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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노려야 하나? 구종만 무려 6개→ML 32승 청부사가 삼성에 왔다! "우승 반지 가져오겠다" 약속 (18.6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이 압권의 KBO리그 데뷔전을 선보였다. 단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순 없지만, 첫 단추를 잘 꿴 것은 분명했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na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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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퍼도 있었는데, ML 32승 투수는 왜 삼성을 택했나? "팬들께 우승 반지 가져다 줄 확신 있었다" (18.54)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팬들께 우승 반지 가져다 줄 확신 있다"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85구,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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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17.71)
▲ 양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메이저리그로 갔다면 어땠을까. '양신' 양준혁(56)이 과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부터 입단 제의를 밝힌 사실을 이야기했다. 양준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 출연해 LG 시절이던 2001년 타격왕을 차지한 뒤 FA를 선언하고 삼성으로 이적한 과정을 밝혔다. 1993년 삼성에 입단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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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왔다! 'ML 32승' 페덱 압권의 데뷔 첫 승+구자욱 결승 투런포…'3연승' 삼성, 1위 굳힌다 [대구 게임노트] (16.87)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괜히 메이저리그에서 32승을 수확한 것이 아니었다. 전성기 때만큼의 위력적인 모습은 아니었을 수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크리스 페덱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로는 역대 15번째로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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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16.15)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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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15.48)
▲ 잭 오러클린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마지막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 LionsTV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진짜 이별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LionsTV'를 통해 외국인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오러클린은 14일 사복을 입고 홈구장인 대구 삼성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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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14.81)
▲ 야마모토 류(오른쪽) ⓒ대한항공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선발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등 번호는 5번이다"고 밝혔다. 야마모토는 2000년생이며 신장 185cm를 갖췄다. 탄탄한 체격 조건에 강한 서브를 장착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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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14.77)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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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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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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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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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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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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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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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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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