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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38.34)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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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승 달성' 사령탑으로는 처음 맞은 물폭탄, 박진만 감독 함박미소 "시원한 얼음 물, 맞을 만하더라" (18.86)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통산 300승을 달성한 뒤 구자욱으로부터 물폭탄 축하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시원하던데?"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다. 그리고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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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17.12)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설욕을 꿈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폭염 휴식기가 종료된 뒤 첫 게임인 오는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자신에게 첫 아픔을 안긴 KIA를 다시 만나는 만큼 비장하게 각오를 다지고 있다. 페덱은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했다. 삼성은 올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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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유격수가 베이징 올림픽을 재현했다…1점 차 만루 위기→병살 유도,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16.41)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베이징 올림픽 전승 금메달 신화의 한 페이지를 썼던 '국민 유격수' 박진만 감독이 이제는 사령탑 자리에서 그때 그 명장면을 재현했다. 전반기 1위가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마무리가 흔들리는 가운데 수비 위치 조정으로 병살 플레이를 이끌어냈다. 삼성은 2015년 이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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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이기고 단독 1위…박진만 "원태인 돌아왔다, 김지찬-김성윤 더블스틸로 상대 흔들었다" (16.25)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또 이겼다. 파죽의 3연승이다. 단독 선두 자리 역시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에서는 선발투수 원태인이 6이닝 동안 6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5승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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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 달성→워터 샤워까지 등장! "올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는 가장 적기" 욕심 안 숨겼다 (15.79)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올해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장 적기인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난타전이었다. 선취점은 삼성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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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15.08)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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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14.25)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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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14.19)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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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13.95)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미야지는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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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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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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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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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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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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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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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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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