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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왼발' 위해 판 깔았다…"ATM, 세트피스 개혁 착수" 시메오네호 최대 무기 부활 선언→마드리드 '프LEE킥' 시대 열리나 (119.44)
▲ 차기 시즌 이강인(위 사진)과 손발을 맞출 '세트피스 전술 전문가' 가브리엘 페르난데스 아레나스(사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 'Objetivo.atletic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이강인(25)과 손발을 맞출 '세트피스 전술 전문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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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오피셜 발표가 다가온다…히울만 영입 완료 → "이제 이강인 합류 확정 차례" (67.68)
▲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리말도와 히울만 다음으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당하다. ⓒ연합뉴스/AFP ▲ 아틀레티코가 덴마크 국가대표 히울만을 영입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그리말도, 히울만 다음 오피셜 대상으로 이강인을 예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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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술에 매료됐다 "넛메그, 백힐, 방향 전환" 화려…그리즈만과도 비교 "당장은 필적 못해도 공통점 확인" (62.77)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점차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는 긍정론이 펼쳐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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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60.68)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공격적인 4600억 투자 행보를 이어가며 이미 EPL 최고 수준 이적료를 지출한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에도 근접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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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심 잡기 시작됐다! 아틀레티코, 제헌절까지 챙겼다→'이강인 오피셜' 초읽기,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54.34)
▲ 출처| 아틀리코 마드리드 SNS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단 현지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단의 한국 시장을 향한 적극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한국 시장을 향한 '지극 정성' 행보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틀레티코 한국어 공식 계정은 17일 사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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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뛰는 19살인데 이미 가장이다! '제2의 아드리아누' 반전 일상 화제…4살 연상 아내와 맺은 '연애 계약서' 재조명 "브라질서 걱정하는 이유 있다" (50.92)
▲ 출처| 엔드릭 SNS ▲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조명을 받고 있다. ⓒ 일본 '뉴스포스트세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주목을 받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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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격찬! '발롱도르 후보' 이강인 향한 확신…"인천이 낳은 축구천재, ATM 이적은 최고의 선택"→파리 떠난 결단 부각 "그리즈만 7번 대물림으로 완성" (50.28)
▲ 이강인이 3년 만에 복귀한 라리가 전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프랑스 '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3년 만에 복귀한 라리가 전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프랑스 '발롱도르'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새로운 출발인 동시에 거대한 유산을 이어받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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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2만 첫 월드컵 출전' 카보베르데, 동화 썼다...보지냐 또 클린시트→사우디 상대 0-0 '조 2위 32강 진출' (22.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서아프리카의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승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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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왼발의 시인"…이강인 '빨랫줄 코너킥'으로 PSG 극장승 일조!→후반 조커 투입 '패스 성공률 95%' 활약 (21.85)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한 경기를 쉰 이강인(24)이 피치 복귀와 동시에 팀 극장승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OGC 니스와 홈 1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곤살루 하무스 결승골에 힘입어 짜릿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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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강인 없으면 홍명보호 망할라...'핵심 에이스' 이강인, 한 줄기 빛이지만 의존도가 높다 (21.56)
▲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완벽한 에이스지만, 의존도가 너무 심하다. 매번 대표팀 경기마다 한 줄기 빛으로 떠오르는 이강인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 경기에서 가나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8분에 터진 이태석의 선제골은 결승골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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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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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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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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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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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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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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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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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