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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까지 했는데 폭우가 쏟아졌다…잠실 LG-한화전 끝내 우천취소 "정비 시간만 2시간 이상 소요" (32.20)
▲ LG 우천 취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야속한 비다. LG와 한화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는 그렇게 개시조차 하지 못했다. LG 트윈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끝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만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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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폭우라니, 수원 롯데-KT전 지연 개시 확정…박세웅vs사우어 볼 수 있나 (28.80)
▲ 5일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예고된 수원 KT위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날씨가 변덕스럽다.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5일 오후 6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악천후로 인해 경기 개시가 지연됐다. 홈팀 KT 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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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폭우에 화들짝' 두산-롯데전 1시간 20분 늦게 출발, 오후 7시 50분부터 거행 (26.06)
▲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우천취소 가능성은 사라진 것일까. 잠실벌에서 만난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1시간 20분 늦게 출발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오후 7시 5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른다. 당초 이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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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 회의 왜 하나? 그러니 불신이 생기지" 박진만 감독도 열 받았다! 이렇게 목소리 높인 적 있나 (15.33)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음도 불구하고 경기를 강행할 생각을 갖고 있는 KBO. 김태형 감독은 물론 박진만 감독도 이례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박진만 감독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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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폭염중대경보 발효된 부산…감독이 '요청'까지 할 무더위, 사직 롯데-삼성전 이틀연속 폭염취소? (15.33)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또 부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사흘 내내 찜통 더위가 확정이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까.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다. 하지만 이날도 경기 개시 유무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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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보다 먼저 MLB행 확정? 구단도 실낱 희망… 그런데 하필 배탈 이미지로 떠나다니 (13.31)
▲ 올 시즌 뒤 미국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드류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로 마쳤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의 기세를 막지 못하고 탈락의 수모를 겪은 SSG는 잠깐의 휴식을 마친 뒤 20일부터 차분하게 시즌 마무리에 들어간다. 선수들은 인천에 모여 회복 및 훈련을 하고, 프런트도 지금까지 구상했던 내년 계획을 취합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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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일도 있었고" 폰세 기록 막았던 그 비가, 한화를 이렇게 구할 줄 누가 알았을까 (6.15)
▲ 폰세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완벽했던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KBO리그 첫 시즌.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구단 상대 승리 기록을 달성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기회가 있었지만 날씨 탓에 도전조차 하지 못하고 8개 구단 상대 승리로 시즌을 마쳐야 했다. 지연 개시 결정을 믿고 몸을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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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5분 남기고 방수포 설치…라팍 장대비 비극, WC 2차전 지연 개시 (5.84)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우천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날씨가 또 말썽이다. 준플레이오프행의 주인공을 가리는 삼성과 NC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도 우천으로 인해 지연 개시한다. KBO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을 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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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복구작업 1시간 이상 소요" 비 내리는 라팍, 결국 삼성-NC WC 1차전 지연 개시 (5.28)
▲ 비 오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가을야구 첫 날부터 비 때문에 수난이다. 삼성과 NC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지연 개최된다. KBO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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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도 비 예보가 있다' SSG-삼성 준PO 2차전 개최 불투명…이미 그라운드는 비에 젖었다 (4.44)
▲비 내리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방수포가 설치됐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가을야구는 '날씨와의 전쟁'인가. 앞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2차전이 우천으로 인해 지연 개최가 됐는데 준플레이오프는 2차전이 정상 개최가 어려워 보인다. KBO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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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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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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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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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