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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스페인 전역을 놀라게 했다..."이강인 열풍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52.97)
▲ ⓒatleti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데뷔전은커녕 새 동료들과 훈련조차 시작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강인(25)이 벌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스페인을 놀라게 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 열풍(BOOM)"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아틀레티코에 불어닥친 이강인 효과를 집중 조명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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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쳤다, "그리즈만의 5배라니"…스페인이 깜짝 놀란 판매량, 이강인 스타성 벌써 '초대박' (50.05)
▲ 한국에서 팀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 영입만으로도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슈퍼 에이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존재감에 스페인이 연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이하 한국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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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49.31)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강인은 벌써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은 경기 출전 전부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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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48.77)
▲ 첫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짧았다. 그러나 그 14초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으로 본격적인 첫 페이지를 열었다. 곧 방한하는 아틀레티코는 한국에서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전, 대한민국의 관중석은 압도적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가 5일(이하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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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5배" 미쳐버린 이강인 효과에 시메오네 감독도 깜짝 놀랐다..."내일 ATM 유니폼 더 많길 기대" [SPO 현장] (47.84)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또한 이강인 효과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시메오네 감독과 이강인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해당 자리에서 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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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끝났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늦어진 이유' 발표 시점까지 고심...오늘(24일) 오피셜 예상 (47.06)
▲ 출처| cfutbol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제 남은 것은 공식 발표뿐이다. 한국 축구 팬들도 ‘옷피셜’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이적을 위한 서류 교환을 마무리하고 있다. 한국은 조급함과 열광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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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벌써 대박! '7번' 맡기더니 난리났다…영입하고 더 놀란 이강인 파워 "그 어떤 스타보다 초반 반응 대단" (46.52)
▲ 마르카는 "상업적 효과는 기대 이상의 보너스일 뿐"이라며 "구단은 이강인이 그리즈만 이후 공격을 이끌 핵심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의 영입 효과가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뒤흔들고 있다. 아직 데뷔전은 물론 입단식조차 치르지 않았지만, 이미 구단 안팎에서는 '이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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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이강인 아틀레티코 '오피셜' 공식발표 안 뜬다, 이유는 “마무리 서류 작업→발표는 시간문제” 안도의 한숨 (44.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페인 현지의 예상이 빗나갔다. 현지에서는 한국 축구 팬들이 이강인 오피셜을 오매불망 기다린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다. 마무리 서류 작업에서 시간이 걸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PSG는 목요일 동안 이강인 이적과 관련한 문서를 교환하며 마지막 절차를 진행했다. 한국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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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태극기 '옷피셜' 7번 입었다…"아틀레티코로 이적하게 된 이강인입니다" 출국 지연 드디어 첫인사 (42.52)
▲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게 새로운 동료들의 훈련 강도에 맞출 수 있도록 구체적인 체력 프로그램과 영양 지침까지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축구에 빠르게 녹아들기 위한 준비를 한국에서부터 이어가는 셈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 이강인(25)이 마침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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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41.93)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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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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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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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