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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24.22)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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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만 있는게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 100홈런 폭발, 161km 강속구 밀어쳐 대기록 완성 (23.84)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0개를 합작했다. 일본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역대급 '파워'가 빅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올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시즌 26호 홈런을 폭발, 올 시즌 일본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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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40홈런' 日 괴물 유망주, 소프트뱅크 거절→마이애미 입단하나? "깊은 고민 끝에 결정" (22.95)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교 시절에만 무려 140개의 홈런을 터뜨린 일본의 '괴물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러브콜을 뿌리칙고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모양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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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22.94)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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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22.68)
▲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포스터 그리핀. 2026년 시즌 올스타 영예를 안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포스터 그리핀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무대에서 친정팀과 일본 야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그리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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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합니다" 31세에 이런 선택을, 다저스 출신 깜짝 근황…지붕 수리 회사 사장 됐다 (21.98)
▲ LA 다저스 시절 셸던 노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일본프로야구를 거친 내야수 셸던 노이스가 31세 나이에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노이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야구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텍사스에서 지붕 수리 회사를 시작했다"며 "그동안 내 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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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21.72)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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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21.07)
▲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 3400만 달러(약 513억원) 거포가 다시 홈런왕 경쟁을 펼치기 위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1일 애슬레틱스전을 통해 42일 만에 메이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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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21.02)
▲ 트레버 바우어가 미국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이적했다. ⓒ멕시코리그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일본은 물론 KBO리그 오퍼까지 거절하고 미국 독립리그행을 택했던 트레버 바우어가 2년 만에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복귀한다. 미국 독립리그 롱아일랜드 덕스는 23일(한국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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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T-모바일파크 방문한 이대호 "잊지 않고 시구 초청 감사, 모든 韓 선수들 잘 했으면" (20.95)
▲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맞대결에 앞서 시구를 한 이대호.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팀을 떠난지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시애틀 매리너스는 이대호를 잊지 않았다. 이대호는 5일(한국시간) 미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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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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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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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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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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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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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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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