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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전격 발탁→영국 떠나 챔스 팀 이적 유력, “올림피크리옹 배준호 영입 추진” (75.30)
▲ ⓒ대한축구협회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무대를 누비지는 못했지만, 최종 명단에 들어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던 배준호(22, 스토크시티).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차곡차곡 경험을 쌓자 프랑스 리그앙 명문 팀 올림피크리옹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올림피크리옹이 이번 여름 이적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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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01년생' 젊은 나이에 명예 대신 돈 택했다...'네덜란드 월드컵 스타' 서머빌, 사우디 알힐랄 이적 (72.69)
▲ ⓒ알힐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유럽 빅리그 잔류 대신 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했다. 치열한 영입 경쟁 끝에 승자가 된 팀은 알힐랄이었다. 알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빌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구단은 세부 조건을 공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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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20.00)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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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의 ‘손흥민 만들기’ 또 좌절...U-17 월드컵 4골 특급 FW, EPL 무대 못 밟고 이적 (19.61)
▲ 출처|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기대했던 ‘고교 특급 공격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벨기에 2부리그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은 지난달 31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사우샘프턴으로부터 일본인 공격수 다카오카 렌토를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다카오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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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18.88)
▲ 출처| 'BBC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유일의 발롱도르 다회(多回) 수상자인 레전드 공격수 케빈 키건이 75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영국 'BBC' '가디언'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이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키건이 수개월간의 암 투병 끝에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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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8.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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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김민재, 수비 지표 1위 찍었다…2999명 제치고 유럽 1부리그 '인터셉트 왕' 등극→애스턴 빌라전 결승골까지 '겹경사' (18.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득점포를 가동한 데 이어 유럽 1부리그 최고의 '인터셉트 머신'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전문 'Scouting Stats'가 8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2026시즌 유럽 1부리그 수비 지표에 따르면 김민재는 90분당 점유율 보정(PAdj) 인터셉트 3.68회로 이 부문 전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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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18.03)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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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절망! '147G 146골' 케인, EPL 복귀설 끝났다…"득점왕보다 우승" 獨 1티어 기자, 뮌헨과 재계약 확신→연봉 414억 유지 (17.64)
▲ 출처| 크리스티안 폴크 SNS ▲ 해리 케인(오른쪽)이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복귀 대신 독일에서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영국 '미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33)이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복귀 대신 독일에서 더 많은 우승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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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7.16)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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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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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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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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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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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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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