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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17.93)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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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15.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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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13.97)
▲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일본 육성 계약보다는 KBO리그"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나가 타이세이는 일본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학 시절까지 야구를 해왔지만, 연식 야구를 해왔던 까닭. 이에 나가는 조금 더 야구를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독립리그행을 택했고, 비바이 블랙 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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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대박계약도 맺었는데, 무엇이 박찬호를 울컥하게 만들었나 "와이프가 눈치 보는게 미안했다" (13.02)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와이프가 눈치를 보더라" 박찬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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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하 베이스볼5 대표팀, 멕시코 월드컵 출격 (11.37)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베이스볼5 대표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민국 18세 이하 베이스볼5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세계 최강 쿠바 등에 도전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 나야리트에서 열리는 '2025 WBSC U-18 베이스볼5 월드컵'에 대표팀을 파견했다. 이번 대회에는 2023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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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점 이상 가치' ML급 레이저 송구→韓 도루 1위 잡아내다니…모두가 혀 내두를 정도였다 (11.12)
▲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레이저 송구로 리그 도루 1위를 할 정도로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를 저격했다. 1타점 적시타 이상으로 값진 수비였다. 김성윤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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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혀 내두르는데, 너무 심했던 BABIP 신의 '억까'…그래도 롯데 158km 에이스 변명 않았다 (9.31)
▲ 비슬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수치도 좋아질 거라고 얘기한다" 비슬리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5구, 2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손에 쥐었다. 비슬리는 올 시즌에 앞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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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4타점' 롯데 내야사령관의 부활, 폭염도 못 막았다! "이런 날씨 경기? 진짜 쉽지 않아, 솔직히 취소될 줄" (8.76)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민재만 살아나면 된다"고 수차례 외쳤던 명장. 드디어 잠잠하던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사령관의 방망이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전민재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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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이석증' 쓰러지기도 했지만, 첫 가을 '타율 0.500' 꽃피운 김태훈 (2.43)
▲ 김태훈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쉽게 피지 않은 꽃이라 더욱 값지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은 2015년 KT 위즈에서 프로 데뷔를 이룬 뒤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너무나도 힘겨웠던 인고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김태훈은 올해 정규시즌 51경기서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2홈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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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 한 번에 대기록 날아갔다…블론세이브에 격분, 주먹 휘두르다 골절상 '시즌아웃' (2.29)
▲ 지바롯데 마린스 마무리 마스다 나오야(왼쪽)와 요시이 마사토 감독. ⓒ 마스다 나오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블론세이브에 격분해 라커룸 사물함에 주먹을 휘두르다 시즌아웃된 선수가 있다. 공 던지는 손은 아니었지만 골절상을 입으면서 올해 복귀가 어려워졌다. 구단은 한 달 동안 부상 사유를 숨기고 있었는데, 언론 보도를 통해 골절상 원인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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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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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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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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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