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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15.84)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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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12.13)
▲ 출처| Tyc Sport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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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8.95)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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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으로 포옛이 유력해 보여" 일본도 주목하는 한국의 차기 임시 감독..."韓 축구를 잘 아는 지도자" (8.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거스 포옛(58) 감독이 급부상했다. 일본에서는 이미 포옛 감독의 선임이 사실상 확실시되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국내 비판 여론이 거세진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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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8.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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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은 외국인 감독? "포옛 감독 한국 차기 사령탑 사실상 확실시"...일본 매체 강력 주장 (8.0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은 '한국 축구를 잘 아는 외국인 감독'이 될까.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에 그치며 국내 비판 여론이 거세진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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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포스텍 짐 싸! 첼시가 막타 쳤다, 노팅엄에 3-0 승리…'오늘 지면 경질' 포스테코글루 결국 짤린다 (3.62)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감독 경질을 논하던 상대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줬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시티 그라운드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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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으니' 끝내 오피셜 떴다, “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경질"…英 BBC '비피셜' 탄식 "PL 역사상 최단 임기 감독" (3.35)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전이 끝나자마자 결과가 나왔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알렸다. 당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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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때 이런 말 했으면 어땠을까…"팬들이 더 응원했으면 이겼지" 최근 홈 19경기 3승 → 토트넘 관중 탓 (3.26)
▲ 프랭크 감독은 지난 주말 첼시와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0-1로 진 뒤 선수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임시 주장으로 나섰던 판 더 펜과 스펜스가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로 들어온 프랭크 감독의 악수를 외면했다.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이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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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오피셜' 실수 인정, 황희찬 '금쪽이' 만든 감독→재계약 45일 만에 전격 경질 (2.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불과 45일 전 재계약을 맺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울버햄튼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 리그 16위로 울버햄튼의 7시즌 연속 EPL 생존을 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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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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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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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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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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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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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