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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에는 트럼프가 없었다' FIFA, 퇴장당한 英 수비수 자렐 콴사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360.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는 이례적인 징계 유예를 적용했던 FIFA가 이번에는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며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슷한 시기에 상반된 결정을 내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FIFA는 9일(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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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처럼 안 한다" FIFA 압박 거부 선언…英 총리 고백 "레드카드 취소 이메일 수없이 받았다"→60년 만에 월드컵 우승 땐 공휴일 가능성 시사 (122.85)
▲ 키어 스타머(위 사진 오른쪽) 영국 총리가 일각에서 제기한 "도널드 트럼프(위 사진 왼쪽) 미국 대통령처럼 FIFA에 항의해 자렐 콴사 퇴장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요구를 단호히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할 경우 특별 공휴일 지정을 검토할 수 있단 뜻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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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00.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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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71.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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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59.27)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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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지켰다' 3G 연속 안타+멀티 출루…팀은 또 졌다, 캔자스시티에 2-3 패배 (19.66)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로 3할 타율을 유지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시애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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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회 2아웃 안타로 드라마는 시작됐다…SF 동점포 기사회생, 3할 타율 사수도 성공 (16.21)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는 9회 2아웃부터라고 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9회 2아웃에 극적인 동점의 불씨를 만드는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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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美 WBC 국대 투수, ML 타이 불명예 역사 썼다 (14.75)
▲ 조 라이언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투수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이 메이저리그 불명예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무려 6방의 홈런을 맞았다. 라이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동안 10피안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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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14.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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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우석 ML 데뷔! 홈런 맞고 실점, 1이닝 1실점 1탈삼진…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됐다 (14.21)
▲ 미네소타 트윈스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긴 마이너리그를 거쳐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실점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홈런으로 실점했지만, 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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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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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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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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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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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