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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월드컵 심판 '0명'인데…"주심 못 배출해 죄송합니다" 日 축구협회 공개 반성→불명예 딛고 "2030년엔 반드시 양성" 절치부심 (26.84)
▲ 일본축구협회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은커녕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조차 배출하지 못한 한국으로선 그저 부러운 복기(復碁)다. 사진은 오기야 겐지 일본심판위원장. ⓒ 일본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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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 중국 3' 월드컵에서 이런 일이 "신속하고 합리적이었다"…中 심판, 24년 만에 월드컵 주심 휘슬 '영광' (20.22)
▲ 중국 축구 심판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마닝을 비롯한 중국 심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중국 대륙도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했어도 심판들이 중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기대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대륙이 월드컵 열기에 동참했다. 24년째 선수들은 뛰지 못해도 심판이 중국의 자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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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드러난 韓 축구 문제 "지면 심판만 욕먹는다" 文 심판위원장 발언 '논란'…24년째 월드컵 주심 실종 이유라고? [한국축구 청문회 ③] (16.74)
▲ 한국 축구계가 24년째 FIFA 월드컵 주심을 배출하지 못한 가운데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그 배경으로 국내 심판 환경을 언급하며 "경기에서 지면 (엉뚱하게) 심판에게 비난이 집중돼 하려는 사람이 부족하다"는 취지로 답변해 입길에 올랐다. ⓒ 곽혜미 기자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계가 24년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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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3년 만에 만원 관중 앞 1-4 역전패…조성환 감독 “감독으로서 제일 힘든 경기, 팬들에게 고개를 못 들겠다” (15.3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완패한 이후 고개를 숙였다. 부산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수원에 1-4로 졌다. 선두는 지킨 이들이었지만 승점 동률이라 향후 경기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있다. 이날 구덕운동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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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예선도 성접대 대상, 일본-우즈벡-중동 심판 줄줄이 향응…대표팀 역사까지 얼룩졌다 (13.46)
▲ 6일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내부 조명이 켜져 있다.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으로 경찰의 강제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정성을 뒤흔든 행위까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화려한 승리 뒤에 가려져 있던 그림자가 15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축구협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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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제르소 결승골' 인천, '대어' 전북 잡았다! 1-0 승...월드컵 휴식기 후 첫 승전고 (12.4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인천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신고하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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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욕해서 심판 하려는 사람 없다" 국회서 정면충돌...문진희 심판위원장, 청문회 나흘 만에 전격 사퇴 (12.18)
▲ ⓒ청문회 생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회 청문회에서 답변 태도와 심판 행정 운영을 둘러싸고 거센 질타를 받았던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이날 오후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협회 정관상 임원의 사임은 사임서 제출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문 위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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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2.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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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FIFA 인지했다…황의조 뛰는 튀르키예 ‘충격 오피셜’, 대규모 ‘승부조작’ 가능성 “심판 1만건 축구 경기 배팅→중징계 숙청 절차” 공식발표 폭로 (3.47)
▲ galatasaray - soccer club fenerbache - soccer club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튀르키예 축구에 피바람이 불 전망이다.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축구협회(TFF)장 에텀 하지오스놀루가 기자회견을 열어 “수년간 팀을 이끌어온 고위층, 스포츠계 원로들이 튀르키예 축구의 타락 원인을 하나씩 지적했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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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7개월 뒤 월드컵 때는 바뀔까' 홍명보호 '최악의 경기력' 1-0 신승...가나 2군이 1군으로 보였던 90분 (2.85)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7개월 뒤에는 바뀔까. 주축 자원이 대부분 빠진 가나였지만, 오히려 끌려갔던 90분이었다. 상대 공격진들의 결정력이 우수했다면 결과는 달랐을지도 모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11월 A매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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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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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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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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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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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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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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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