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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준우승 차지한 한남대, '졌지만 잘 싸웠다!' (24.19)
▲ 한남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준우승을 차지한 한남대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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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20.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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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날벼락' 김상준 발목 인대 파열…수술 피했지만 4~6주 필요 "요소요소 잘 해줬었는데" 한숨 (18.92)
▲ 트레이너의 등에 업혀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는 김상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상준이 결국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수술까지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최소 한 달 이상 이탈이 불가피하다.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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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아르헨티나 떠난다, 또 다른 ‘리오넬’ 공식발표…“재충전 필요해 12월까지만 남을 것” (6.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올해까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20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스칼로니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12월까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맡으려고 한다. 아마도 이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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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3년 만에 만원 관중 앞 1-4 역전패…조성환 감독 “감독으로서 제일 힘든 경기, 팬들에게 고개를 못 들겠다” (6.2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완패한 이후 고개를 숙였다. 부산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수원에 1-4로 졌다. 선두는 지킨 이들이었지만 승점 동률이라 향후 경기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있다. 이날 구덕운동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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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혈투’ 서울-강원, 90분 공방에도 0-0 무...구성윤 선방쇼·송준석 골대 강타 (6.1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FC서울과 강원FC가 무더위 속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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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60위’ 남아공에 충격패 '대한민국 대참사'…믿기지 않는 손흥민,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 (6.1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은 이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90분 종료 휘슬이 울리자, 한동안 동료들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했다. 말 그대로 선채로 굳어 버렸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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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6.14)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자리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그동안 '마황' 황성빈이 줄곧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아왔는데, 경쟁자가 등장했다. 올해 70경기에 출전해 71안타 38득점 34도루 타율 0.282 OPS 0.683을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도루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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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6.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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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6.13)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트로이트 불펜도 못 뚫었으면…"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는 소식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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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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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