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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 홈런타자를 빼버리다니…한화 PS 무경험이 17명이나, 1000승 감독이 믿는 가을 초짜들 (37.13)
▲ 안치홍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7년 만에 가을 야구를 초보들에게 맡긴다. 30명의 플레이오프 엔트리 승선 선수 가운데 포스트시즌 경력이 전혀 없는 선수가 외국인 선수 제외 무려 17명. 그러면서도 신인 시절 한국시리즈 7차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홈런을 쳤던 가을 야구 19경기 출전 경력을 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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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씀드렸는데" 1000승 감독이 번복한 사연…부진한 거액 FA보다 쓸모있는 1할타자가 낫다 (29.72)
▲ 김경문 한화 감독과 한화 내야수 안치홍 ⓒ한화 이글스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결국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안치홍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한화가 플레이오프 연습경기를 네 차례나 치렀는데도 단 한 타석도 들어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안치홍이 플레이오프에서 빠진다. 그동안 안치홍의 경험을 높이 사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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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김경문 감독 1000승, 최고 명장의 리더십이 영원한 전설로 기억되길" 축하 (20.48)
▲ 한화 김승연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글스의 새로운 역사와 함께 영원한 전설로 기억되길 기원합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3일 저녁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의 KBO 리그 통산 1000승 달성을 축하했다. 김승연 회장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개인 통산 1000승을 달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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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를 일으킨 67세 노감독' 마침내 1000승 대위업 "가을야구서 기쁨과 감동 드리겠다" (20.11)
▲ 김경문 한화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에 남을 기념비적인 순간이 탄생했다. '67세 노감독'이 사령탑 데뷔 21년 만에 1000승 고지를 밟았다. 한화 이글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2-0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KB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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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18.91)
▲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7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 케빈 가우스먼(35)이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케빈 가우스먼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컵스는 가우스먼을 데려오는 대신 내야수 타이 사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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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17.89)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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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위 꿈도 꾸지마' 폰세 200K→개막 15연승→김경문 1000승…한화 미친 대기록 파티 [대전 게임노트] (15.80)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에 모인 명장과 특급 에이스가 만든 '대기록 파티'에 1만 7000명 만원 관중은 춤을 췄다. 한화 이글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에이스' 코디 폰세를 내세운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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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15.77)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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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못 막았다' 3165억 투수 노히트 피칭…"130구까지 가능했는데" 3아웃 남기고 무산, 그래서 더 아쉬웠다 (14.44)
▲ 2억 1000만 달러(약 31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트노런에 도전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남기고 대기록이 무산됐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0구까지도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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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출발…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도전자답네 (12.86)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메이저대회 3개 연속 우승을 정조준한다. 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여자 골프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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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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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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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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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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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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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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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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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