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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14.38)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원래 작년 형들이 황금세대다 했는데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고교 3학년 선수가 졸업한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이뤄냈으니 못 할 말도 아니었다. 세광고가 MVP 서정휘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제81회 청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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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 그랜트 박사님…배우 샘 닐 별세, 향년 78세 (14.06)
▲ 배우 샘 닐.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쥬라기 공원'의 그랜트 박사 역으로 한국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뉴질랜드 출신 배우 샘 닐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샘 닐은 이날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SNS에 공식입장을 내고 "샘 닐이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며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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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13.96)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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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에이스' 황인범, 진짜 큰일날 뻔...페널티킥 헌납 위기 넘겼다, FC포르투는 포르투갈 슈퍼컵 우승 (13.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경기 막판 페널티킥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결국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고 포르투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포르투갈 슈퍼컵 결승에서 토레엔세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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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13.13)
▲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토 류노스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일 "사토가 오는 22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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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 송성문 희생번트+볼넷으로 승리 기여…마이애미 충격의 10연패 수렁 (12.49)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볼넷 1개를 골라 출루에 성공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나선 송성문은 2타수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된 송성문은 5회엔 희생번트로 1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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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축구 꿈나무 비극, 버스 타려다 총격 사망…브라질 유망주, 경기 직후 오인 사격에 참변 (12.31)
▲ 15세 유망주의 꿈이 참변으로 마감되자 브라질 팬들은 꽃을 놓고 추모를 이어가는 한편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 상파울루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를 향한 꿈은 너무도 허망하게 멈춰 섰다. 브라질 축구계가 15세 유망주를 잃는 비극적인 사건 앞에 깊은 슬픔에 잠겼다. 'CNN 브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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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해트트릭 막았다"…마흔 살에 '팔로워 2000만명 돌파' → 보지냐의 8세이브 괴력 "오래 기억될 다윗과 골리앗 대결" (12.27)
▲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연장전 끝에 3-2로 간신히 꺾었다. 메시는 한 골을 넣었지만, 골키퍼 보지냐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는 평이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을 집으로 돌려보낼 뻔했다. '깜짝 스타' 보지냐(40, 카보베르데)가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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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사고 쳤다! 선수도 중계진도 당황…日 1064억 유령포크 첫SV 기념구 관중석 투척 (12.25)
▲ 카슨 벤지가 첫 세이브볼을 관중석에 던져주는 모습을 본 센가 코다이가 당황해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 특급유망주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7500만 달러(약 106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의 커리어 첫 세이브 볼을 관중석으로 던져버렸다. 센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파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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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12.20)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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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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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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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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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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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