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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하성이 亞 최고 내야수 아니다? 대만 선수가 알투베에 극찬 받았다… “내 모습 보는 것 같아” (29.11)
▲ 올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하오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수많은 아시아 출신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 자원)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지만, 사실 궁극적인 성공을 거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특히 일본에서 날아 다녔다는 특급 내야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는 유격수로 성공하지 못하면서 이런 인식이 더 굳어진 흐름이 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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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두산 선수, MLB서 벼락 스타가 됐다… 올스타 선수까지 “25년 전 기억해” 감동 물결 (28.71)
▲ 시즌 초 큰 수술 여파를 이겨낸 스탁은 인간승리 스토리를 만들며 현지에서 벼락 스타가 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쩌면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투구는 아니었다. 퍼펙트를 한 것도, 노히터를 한 것도, 심지어 승리투수가 된 것도 아닌 패전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매일 몇 번은 볼 수 있는 평범한 투구였다. 그러나 로버트 스탁(37·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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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명' 롯데가 가장 많았다! 1000만원→2000만원 증액, 2026년 '미스터 올스타' 주인공은 누구? [올스타전①] (28.49)
▲ 한화 류현진이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입장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매년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울 정도로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KBO리그의 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과연 올해는 어떤 구단에서 '미스터 올스타'가 배출될까. KBO리그 올스타전은 지난 1982년 출범 첫 시즌부터 시작돼 올해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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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28.12)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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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테 전화라도 해서 물어봐라… “야구 역사상 가장 충격적 몰락” 이대로 현역 끝장나나 (27.78)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알렉 마노아(28·LA 에인절스)는 우리에게 토론토 시절 ‘류현진 바라기’로 잘 알려진 선수지만, 사실 메이저리그 팬들은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출중한 실력의 소유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2021년과 2022년 성적은 말 그대로 에이스급이었다. 2021년 토론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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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 올 시즌 망했다… 29개 구단 집단 패싱 굴욕에, 대형 암초 추가 등장 (27.40)
▲ 다저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찰리 반즈는 타 구단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결국 다저스 트리플A팀으로 내려갔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지만, 곳곳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있다. 지금 당장 불펜에서 길게 던질 수 있는 좌완들이 넉넉하지는 않은 편이다. 우완 유망주들은 많지만, 좌완 유망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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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악의 제국' 욕하는 사람들에게…"야구 망친다? 오히려 발전시키고 있어" 반박 의견 나왔다 (27.26)
▲ 2022년 다저스 소속이었던 셰인 그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는 말? 오히려 정반대다." 최근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며 또 한 번 '슈퍼팀'을 구축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LA 다저스를 향해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셰인 그린이 공개적으로 옹호에 나섰다. 그는 다저스가 단순히 돈을 많이 쓰는 구단이 아니라 선수들의 기량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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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26.62)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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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ML 데뷔 눈앞' 고우석, 美 매체가 꼽은 전환점은 2026년 3월?…실력으로 평가 바꿨다 (26.51)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좋은 평가가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구원투수 고우석을 영입했다. 고우석은 이번 주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예정이다. 고우석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후 여러 구단을 전전해 왔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지난 6일 미국 복수 매체들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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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26.25)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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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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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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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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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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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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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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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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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