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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9.30)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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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날벼락' 김상준 발목 인대 파열…수술 피했지만 4~6주 필요 "요소요소 잘 해줬었는데" 한숨 (17.17)
▲ 트레이너의 등에 업혀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는 김상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상준이 결국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수술까지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최소 한 달 이상 이탈이 불가피하다.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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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상대로 안타쳤다' 송성문 다저스전 1안타 1도루…다저스는 3점 차 뒤집고 4-3 역전승 (16.5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안타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메이저리그에서 오타니를 상대한 한국 선수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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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16.35)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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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에 나타난 폭발적 에너지, 하나가 아닌 둘이다… 함께 그려갈 KIA 외야 리빌딩 (15.48)
▲ 올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KIA 타선의 활력소로 맹활약하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민규가 잘 치면 그러다 주전 뺏기는 거지 뭐” 올 시즌 KIA의 최고 히트상품인 외야수 박재현(20·KIA)은 지난 주말 인천에서 열린 SSG와 4연전 마지막 두 경기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허벅지 쪽이 조금 좋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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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회 2아웃 안타로 드라마는 시작됐다…SF 동점포 기사회생, 3할 타율 사수도 성공 (14.96)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는 9회 2아웃부터라고 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9회 2아웃에 극적인 동점의 불씨를 만드는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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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귀화 추진, 작년엔 코치 면접도 봤다" 그런데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전히 한국 잊지 못한 롯데 복덩이 (14.62)
▲ 2020~2021년 롯데에서 뛰었던 딕슨 마차도는 한때 한국인 귀화를 고려했을 정도로 한국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던 선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빅터 레이예스가 너무나도 잘해주고 있지만, 여전히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그리워 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딕슨 마차도. 마차도가 한국 귀화까지 추진했던 것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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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명권 트레이드에 부메랑 맞을 뻔…전준표 데뷔 첫 5이닝, 선발 가능성 보였다 (13.54)
▲ 전준표 ⓒ곽혜미 기자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의 지명권 트레이드로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된 전준표가 데뷔 후 7번째 선발 등판에서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공교롭게도 상대 팀이 LG다. 비록 4회와 5회 실점하면서 승리 요건까지 갖추지는 못했지만 전준표의 투구 내용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전준표는 28일 서울 잠실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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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13.53)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5월 손주영의 마무리 전환 계획을 발표하면서 '강팀은 마무리가 확실하다'는 지론을 폈다. 자신이 수십 년 KBO리그를 공부한 결과가 그렇다면서. 염경엽 감독의 기대대로, 손주영이 마무리로 대활약한 LG는 전반기를 1위로 마칠 수 있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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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빠졌더니 KIA 팬들 비상사태… 1년 사이 이렇게 컸다, 선발이 당연한 선수가 됐다 (12.82)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자 적잖은 KIA 팬들이 공통된 하나의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팀 외야수 박재현(20·KIA)의 이름이 선발 라인업에서 없었기 때문이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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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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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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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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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