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신흥무관학교', 내겐 큰 도전…강하늘 도움 컸다"
작성일: 2019.03.05 16:31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출연하는 조권이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는 육군 창작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시연회가 열렸다.
'신흥무관학교'는 대한민국 육군의 뿌리가 된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독립을 위한 치열한 삶을 다룬 작품이다.
팔도 역을 맡은 조권은 “초연을 보면서 느낀 건 팔도라는 캐릭터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는 점이었다. 그 외에도 극 중에서 팔도가 하는 게 정말 많다"며 "내게는 굉장히 큰 도전이었다. 방송에서의 이미지가 강해서 고민이 컸다. 그때마다 강하늘과 연출진이 많이 도와줘서 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권은 "무술 같은 부분에서도 내게는 모험이자 도전이었다. 창작진이 세세하게 잡아줬다. 그 덕분에 조권만의 팔도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오는 4월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wyj@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주빈, 이준 턱 매만졌다..전현무 "남자들 이러면 설레"('현무로드')
2026-10-24
-
안효섭 "아는 사람 없어서 구석에만 있었다"..'아카데미 시상식' 비화('아는형님')
2026-10-24
-
안효섭 "캐나다 사시는 부모님께 차 사드려" 효도 플렉스('아는형님')
2026-10-24
-
"자숙중 아니냐"…정준하 아이스크림 가격논란 진땀 "본사와 얘기해야"
2026-10-24
-
'나솔사계' 외국인女 국적·연애관 전격 공개! 12기 영철 직업 고백에 '입틀막'
2026-10-24
-
"박민영의 오피스물은 옳다"…'김비서'→'내남결' 다음은? 칼단발 워커홀릭 컴백
2026-10-24
추천 콘텐츠
-
'살림남' 박서진, 황영조 지원사격 속 '하프마라톤' 완주 성공...기록보다 값진 '함께'의 의미로 여운 선사
2026-10-25
-
이주빈, 이준 턱 매만졌다..전현무 "남자들 이러면 설레"('현무로드')
2026-10-24
-
안효섭 "아는 사람 없어서 구석에만 있었다"..'아카데미 시상식' 비화('아는형님')
2026-10-24
-
안효섭 "캐나다 사시는 부모님께 차 사드려" 효도 플렉스('아는형님')
2026-10-24
-
이다해, "중국풍 얼굴 됐다" 지적에 "헤메 스태프=중국인..나도 낯설때 있어" 해명
2026-10-24
-
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동공갈 재판서 서로 죄 미루며 선긋기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