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공식 발표] 계속되는 악재, 지소연도 빠진다... 7명 변동

작성일: 2022.04.04 09:38 허윤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지소연의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
▲ 지소연의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잇따른 악재로 콜린 벨호 선수단에 변동이 이어지고 있다.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9일과 베트남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지난 2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우승 이후 처음 소집되는 대표팀은 오는 7월 중국에서 열리는 EAFF E-1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년 여자 월드컵을 준비한다.

그러나 계획했던 선수단을 모두 꾸리진 못하게 됐다. 소집 예정일인 4일 대한축구협회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소연(첼시)과 부상을 입은 홍혜지(인천현대제철), 문미라(수원FC), 강지우(세종스포츠토토)가 빠진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신해 장창(인천현대제철), 고유진, 문은주(이상 화천KSPO), 김상은(경주한수원)이 대체 발탁됐다고 덧붙였다. 고유진은 대표팀에 처음으로 합류한다.

대표팀 내 선수단 변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부상으로 조소현(토트넘 홋스퍼)이 빠진 가운데 지난 1일에는 골키퍼 전하늘(수원FC)과 조미진(세종스포츠토토), 이정민(보은상무)이 코로나19와 부상으로 낙마했다. 이들의 빈자리는 류지수, 장유빈(이상 서울시청), 정영아(경주한수원)가 메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