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신기록' 피프티 피프티, 29일 잠실구장 시구…함덕주 고우석 사인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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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KIA타이거즈와의 주말 홈 경기 3연전을 맞아 승리 기원 시구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8일(금)에는 배우 김시아가 2019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시구에 나선다. 2018년 “미쓰백”으로 데뷔한 김시아는 최근 큰 인기를 얻은 “길복순“에서 주인공 전도연(길복순 역)의 딸 길재영 역을 맡으면서 좋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김시아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LG트윈스에서 다시 시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지난 시구 때도 승리했는데, 오늘도 꼭 LG트윈스가 승리해 제가 승리요정으로 불렸으면 좋겠다. LG트윈스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 전에는 성인 연간 회원을 대상으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관람할 수 있는 ‘훈련탐방’ 이벤트와 김민성 선수의 2,000루타 달성을 기념하는 KBO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9일에는 걸그룹 FIFTY FIFTY 키나가 시구, 새나가 시타를 한다. FIFTY FIFTY는 2022년 11월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며, 데뷔 이후 K-POP 사상 최단 기간 내 빌보드 Top 100 진입과 영국 Official Chart Top 10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FIFTY FIFTY는 이날 클리닝타임에 응원단상에서 특별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경기 전에는 연간 회원 대상 이벤트인 ‘그라운드 투어’와 함덕주, 고우석의 사인회가 진행되고, 정우영의 100홀드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이 진행된다. 정우영은 지난 4월 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최연소, 최소 경기 100홀드를 달성했다.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LG 코드제로 R9 오브제컬렉션과 LG 코드제로 M9 오브제컬렉션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30일에는 걸그룹 (여자)아이들 미연과 소연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여자)아이들은 작년 한해 ‘Tomboy’와 ‘Nxde’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여자)아이들은 “이렇게 소중한 자리에 시구와 시타를 맡겨 주셔서 정말 영광이다. 저희도 많이 연습하고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여자)아이들은 이날 클리닝타임에 ‘Tomboy’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이날 경기 중에는 트윈스 앱을 통한 이벤트를 통해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에서 제공하는 세부 항공권 및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이번 홈 3연전 포토 카드의 주인공은 김윤식 선수이며 포토카드 중 스페셜 카드를 뽑은 팬에게는 티켓링크 5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승리 기원 시구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홈페이지와 SNS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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