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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력보강, 국해성 품에 안았다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위치히터" [공식발표]

작성일: 2023.05.22 10:03 윤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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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시절 국해성 ⓒ 스포티비뉴스DB
▲ 두산 시절 국해성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또 한번 전력보강에 나섰다. 이번엔 두산 출신 외야수 국해성(34)을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외야수 국해성을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8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한 국해성은 2012년 1군에 데뷔해 통산 8시즌 간 214경기에 나서 타율 .238을 기록했다.

국해성은 두산 시절이던 2016년 타율 .278 4홈런 24타점, 2017년 타율 .209 3홈런 17타점에 이어 2020년 타율 .233 3홈런 17타점을 남기면서 1군 백업 선수로 활약했으나 2021시즌을 마치고 퓨처스리그 FA를 선언한 뒤 미계약자로 남았다.

롯데 구단은 "국해성이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위치히터로서 외야진 뎁스 강화와 대타 자원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라고 국해성을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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