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메시 아닌 알바와 입맞춤할 뻔' 메시 아내 안토넬라, 우스꽝스러운 착각으로 '화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편을 착각해 큰 실수를 할 뻔했다.
영국 축구 매체 ‘스포츠키다’는 27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를 뻔했다”라고 전했다.
원인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진 한 영상이었다.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24일 미국 US 오픈 컵 4강전에서 신시내티 FC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안토넬라는 경기장에 내려와 선수들과 기쁨을 만끽했다. 이 상황을 한 팬이 영상으로 담았다.
영상 속 안토넬라는 조르디 알바에게 다가갔다. 그런데 순간 알바와 입맞춤을 시도하려 했다. 두 사람은 동시에 흠칫했고 이내 어색한 포옹으로 마무리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팬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한 팬은 “메시와 알바의 키가 똑같아 안토넬라가 헷갈렸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메시와 알바는 각각 169cm와 170cm의 신장을 가졌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수염이 덥수룩하다. 팬들은 충분히 헷갈릴 수 있다며 안토넬라의 행동을 지지했다.
한편 메시는 미국에서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20일에 열린 2023시즌 북중미 리그스컵 결승전에서 내슈빌 SC를 꺾고 우승했다. 마이애미는 메시 합류 전까지 미국프로축구리그(MLS) 동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메시 합류 후 엄청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며, 결국 리그스컵 우승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리고 있다. 메시는 신시내티전에서 1골을 기록했다. 마이애미는 3-3 무승부를 거둔 후 승부차기 혈투 끝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마이애미는 다음 달 28일 휴스턴 디나모와 US 오픈 컵 우승을 두고 맞붙을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
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 47명 위한 ’합동 졸업식’
2026-08-12
-
'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2026-08-12
-
'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2026-08-12
-
첫 10타자 퍼펙트, 7명 삼진! 이래서 다저스가 1억8200만 달러 썼다…돌아온 스넬 6이닝 10K 1실점 완벽투
2026-08-12
-
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