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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만큼 참았다' 맨유 '텐 하흐 시대' 전격 종료…새 감독 찾아 나선다

작성일: 2024.10.29 06:02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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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영입된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려놓고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엔 FA컵 우승 트로피도 안겼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순위인 8위로 떨어졌고, 텐 하흐 감독은 끊임없이 경질론에 시달렸다. 2024-25시즌을 앞둔 올해 7월 맨유는 텐 하흐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초반 9경기에서 3승 2무 4패(승점 11)로 14위에 그치며 결국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영입된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려놓고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엔 FA컵 우승 트로피도 안겼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순위인 8위로 떨어졌고, 텐 하흐 감독은 끊임없이 경질론에 시달렸다. 2024-25시즌을 앞둔 올해 7월 맨유는 텐 하흐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초반 9경기에서 3승 2무 4패(승점 11)로 14위에 그치며 결국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에릭 텐 하흐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됐다.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2년 4월 맨유 지휘봉을 잡았던 텐 하흐 감독은 2년 6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영입된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려놓고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엔 FA컵 우승 트로피도 안겼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순위인 8위로 떨어졌고, 텐 하흐 감독은 끊임없이 경질론에 시달렸다.

▲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영입된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려놓고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엔 FA컵 우승 트로피도 안겼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순위인 8위로 떨어졌고, 텐 하흐 감독은 끊임없이 경질론에 시달렸다. 2024-25시즌을 앞둔 올해 7월 맨유는 텐 하흐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초반 9경기에서 3승 2무 4패(승점 11)로 14위에 그치며 결국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영입된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려놓고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엔 FA컵 우승 트로피도 안겼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순위인 8위로 떨어졌고, 텐 하흐 감독은 끊임없이 경질론에 시달렸다. 2024-25시즌을 앞둔 올해 7월 맨유는 텐 하흐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초반 9경기에서 3승 2무 4패(승점 11)로 14위에 그치며 결국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2024-25시즌을 앞둔 올해 7월 맨유는 텐 하흐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초반 9경기에서 3승 2무 4패(승점 11)로 14위에 그치며 결국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보도에 따르면 계약 도중 경질 당한 텐 하흐 감독은 위약금으로 무려 1,750만 파운드를 받는다고 한다. 맨유 구단 역사상 가장 큰 위약금이다.

맨유는 1986∼2013년 팀을 이끌며 각종 대회에서 무려 49차례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레전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은퇴 이후 6번째 정식 감독을 찾아 나서게 됐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13회 우승팀인 맨유는 퍼거슨 감독이 떠난 뒤에는 리그에선 우승하지 못하고 있다.

새 사령탑 영입 전까지 임시 감독은 뤼트 판 니스텔로이가 맡는다. 선수 시절 2001∼06년 맨유에서 뛰며 공식전 219경기에서 150골을 넣고 레알 마드리드, 함부르크, PSV 에인트호번 등에서도 활약했던 판 니스텔로이는 올해 7월 맨유에 코치로 합류했다.

▲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영입된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려놓고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엔 FA컵 우승 트로피도 안겼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순위인 8위로 떨어졌고, 텐 하흐 감독은 끊임없이 경질론에 시달렸다. 2024-25시즌을 앞둔 올해 7월 맨유는 텐 하흐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초반 9경기에서 3승 2무 4패(승점 11)로 14위에 그치며 결국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영입된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려놓고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엔 FA컵 우승 트로피도 안겼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순위인 8위로 떨어졌고, 텐 하흐 감독은 끊임없이 경질론에 시달렸다. 2024-25시즌을 앞둔 올해 7월 맨유는 텐 하흐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초반 9경기에서 3승 2무 4패(승점 11)로 14위에 그치며 결국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맨유는 판 니스텔로이가 현재 코치진의 지원을 받으며 팀을 임시로 지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맨유는 빠르게 새 감독 선임 작업에 나설 전망이다. 최근 맨유가 새 사령탑을 데려오기 위해 노력한다는 보도가 들린 바 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사비 에르난데스 전 FC바르셀로나 감독, 후벵 아모림 스포르팅CP 감독, 토마스 프랭크 브랜트포드 감독, 에딘 테르지치 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 등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고 이들이 최종 4명의 후보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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