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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머렐 '이나영 부츠' 3종 출시

작성일: 2014.12.02 11:52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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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_사진자료]_에머리_레이스_모델컷.jpg
▲ 에머리 레이스 부츠를 착용한 이나영 ⓒ 머렐 제공
[SPOTV NEWS=스포츠팀] 겨울 추위가 매서워지면서 부츠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부츠는 발목이나 종아리까지 덮어줘 따뜻할 뿐만 아니라 스커트나 진에도 잘 어울려 여성들에게 유독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www.merrellkorea.co.kr)은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아웃도어 부츠 컬렉션 3종을 출시했다. 캐주얼한 디자인은 물론, 보온과 미끄럼 방지 등 기능성까지 겸비해 언제 어디서나 따뜻하고 멋스럽게 신을 수 있다. 더불어 모델 이나영이 직접 착용한 화보컷도 함께 공개했다.

머렐 아웃도어 부츠는 매서운 겨울추위에 필요한 기능성을 담아 일상 생활은 물론 야외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게다가 자체 개발한 충격흡수 시스템 '머렐 에어쿠션'을 삽입하고 접지력과 내구성을 강화해 어떤 길에서도 미끄럽지 않고 안정적인 보행을 도와준다. 또 친환경 항균, 항취 기술을 통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느낌을 제공한다.

'폴라랜드 로브 피크'는 먼저 출시된 동계 등산화 폴라랜드6의 방한 기능과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세련된 롱 부츠 스타일로 만들어져 도심과 야외,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다. 가볍고 공기를 품는 성질이 뛰어나며 건조가 빠른 3M 신슐레이트를 보온재로 사용했고 신체의 반사열을 이용해 온기를 유지하는 액티브 히트 풋베드를 장착해 방한 기능을 극대화했다. 색상은 브라운, 그레이 2종이며 가격은 27만 9,000원이다.

'데코라 프렐루드'는 풀그레인 가죽과 돈피 스웨이드를 사용한 롱부츠 스타일로 내부에 촘촘한 공기층을 형성하는 M-셀렉트 웜을 적용해 한겨울에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신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도와주는 M-무브 풋프레임을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다. 투톤 컬러로 포인트를 줬으며 종아리 부분에는 인조 퍼 장식으로 보온성을 더욱 높이고 시각적으로도 따뜻한 느낌을 준다. 색상은 블랙, 브라운 2종이며 가격은 23만 9,000원.

'에머리 레이스'는 풀그레인 가죽과 돈피 스웨이드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제품. 내부에는 감촉이 부드러운 보온재를 넣어 추위에도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극세사 풋베드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발목이 짧은 하프컷의 경우 다크 브라운과 브라운 2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13만 9,000원. 하이컷의 경우 브라운 1종, 16만 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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