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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살인 태클' 당한 손흥민, 풀타임 투혼…토트넘, 풀럼에 1-1 무승부 '6위 등극 실패'

작성일: 2024.12.02 00:26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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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포스터가 장갑을 끼고, 우도기, 데이비스, 드라구신, 포로, 매디슨, 비수마, 사르, 베르너, 손흥민, 존슨이 출전했다. 부상으로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더펜이 나서지 못한 상황에서, 도미닉 솔란케도 몸 상태가 좋지 못해 결장했다. 손흥민이 이날 톱으로 나섰다.

풀럼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레노 골키퍼와 함께 로빈슨, 배시, 디오프, 테테, 베르게, 루키치, 넬슨, 스미스 로우, 이워비, 히메네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손흥민이 박스 안에서 위협적인 기회를 얻었다. 전방 압박을 통해 공을 따낸 뒤 베르너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그러나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선제골의 기회가 무산됐다.

이후 전반 18분 빠른 역습 상황에서 전방으로 침투한 손흥민이 공을 잡았다. 풀럼의 수비진이 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여기서 손흥민이 패스를 건넨다는 게 드리블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골키퍼에 걸리고 말았다.

풀럼의 추격도 거셌다. 전반 35분 역습 상황에서 얼리 크로스가 올라왔고, 히메네스가 박스 안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했지만 포스터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이후 풀럼은 전반 41분 역습을 통해 공격 진영으로 올라갔고, 이워비가 오른발로 강력한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를 맞고 나왔다. 

토트넘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45분 프리킥을 얻어낸 뒤 매디슨이 키커로 나섰다. 수비 벽이 점프할 때 그 밑으로 낮게 깔아차면서 골키퍼의 허를 찔렀다. 수비와 골키퍼를 모두 속이는 완벽한 슈팅이었으나 골 포스트를 맞고 나왔다. 

전반전 종료 결과, 토트넘과 풀럼이 0-0으로 골을 넣지 못했다. 점유율과 슈팅 모두 풀럼이 우위였다. 점유율에서 52%-48%로 근소하게 앞섰고, 슈팅에서 8-5로 앞섰다. 유효 슈팅은 2-2로 같았다. 

풀럼의 기세는 후반에도 이어졌다. 후반 4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디오프가 헤더로 슈팅으로 이어갔으나 포스터가 왼손으로 막아냈다. 

후반 들어 계속 밀리던 토트넘이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후반 8분 왼쪽 사이드에서 베르너가 드리블을 치다가 곧바로 수비수의 키를 넘겨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쪽에서 쇄도한 존슨이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0으로 꺾은 토트넘은 이날 홈에서 풀럼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6위 등극에는 실패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단 1점 차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풀럼은 브렌트포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를 잡은 이후 직전 울버햄튼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이날 원정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후반 14분에는 아찔한 순간도 있었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손흥민이 백힐로 패스를 연결하다가 상대의 백태글에 걸렸다.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했으나 다시 일어서서 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후반 들어 기세가 좋았던 풀럼이 곧바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21분 왼쪽 사이드에서 로빈슨이 이워비의 컷백을 보고 패스를 건넸고, 이후 케어니에게 공이 전달된 뒤 왼발로 마무리했다. 케어니를 투입하면서 동점골을 만든 마르코 실바 감독의 용병술이 통하는 순간이었다.

후반 22분 토트넘은 클루셉스키를 투입했다. 베르너가 빠지면서 손흥민이 왼쪽 윙어로 자리를 옮겼다. 

토트넘이 추가골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여기서 풀럼의 큰 변수가 생겼다. 골을 넣은 케어니가 상대에게 강하게 태클을 했고, VAR 결과 레드카드를 받으며 퇴장을 당했다. 수적 열세가 생기게 됐다.

후반 추가 시간 7분이 주어진 시점에서 풀럼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우도기가 미끄러지면서 넘어졌고, 윌슨이 골문 근처까지 가서 슈팅을 시도했으나 드라구신이 막아냈다. 

추가 시간 3분, 손흥민이 왼쪽에서 일대일 이후에 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올렸으나 골키퍼가 공을 낚아챘다. 이후 남은 시간을 활용했지만 토트넘이 추가골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다. 결국 토트넘이 홈에서 무승부로 승점 1점 획득에 그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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