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위클리 베스트 골 영상] ‘클롭의 리버풀’ 무너뜨린 터닝슛…스투아니의 ‘원더 골’
작성일: 2016.08.22 10:54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클롭의 리버풀’을 무너뜨린 번리 FC 샘 보크스의 환상적인 터닝슛과 크리스티안 스투아니(미들즈브러)의 ‘원더 골’이 위클리 베스트 골에 선정됐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2라운드 10경기에서는 모두 22골이 터졌다. 0-0 무승부를 기록한 레스터시티와 아스널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득점이 기록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맨체스터 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2골씩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왓포드 에티엔 카푸에는 첼시와 경기에서 후반 10분 선제 골을 넣으며 홈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에버턴 케빈 미랄라스는 팀 동료들과 패스를 주고받으며 그림 같은 골을 성공했다. 역습 상황에서 수비수 3명을 제치고 득점을 기록한 번리 안드레 그레이와 헐시티 아벨 에르난데스의 득점도 BEST 골에 선정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