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에릭♥나혜미, 둘째 임신 경사…"오순도순 육아 중" 반가운 근황 공개(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신화 에릭(문정혁, 46)과 배우 나혜미(34)가 두 아이 부모가 된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릭, 나혜미 부부는 올 봄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는 결혼 8년 만에 둘째 탄생이라는 경사를 맞게 됐다. 2017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3년 3월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출산했고, 첫 아이 출산 2년 만에 둘째 아이 출산이라는 행복한 경사를 준비하고 있다.
에릭은 아내 나혜미의 안정과 태교에 집중하며 ‘사랑꾼 남편’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 두 사람은 첫 아이 출산 후 별다른 연예 활동 없이 결혼 생활에만 집중하고 있어 ‘사랑꾼 부부’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에릭은 티오피미디어를 통해 스포티비뉴스에 근황을 직접 전했다. 그는 “둘째는 올 봄에 나올 예정”이라고 알리며 “엄마랑 아기 모두 건강하고, 오순도순 육아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다.
에릭과 나혜미의 둘째 탄생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나혜미와 알콩달콩한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에릭은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아빠가 된 것에 이어 둘째 아이 출산으로 다복한 가정으로 애정 넘치는 행복한 삶을 이어간다.
에릭은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개인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 나혜미 역시 2021년 종영한 드라마 ‘누가 뭐래도’ 이후 육아에 전념하는 중이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에릭은 파김치를 직접 담는 등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공개했고, 나혜미는 지난해 8월 두 사람을 똑 닮은 귀여운 아들의 첫 돌잔치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