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2025년에도 쾌조의 행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류준열이 2025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영화 '외계+인' 2부와 '더 에이트 쇼'에서 뛰어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어 그의 영향력을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AAA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는 첫 MC로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진행과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호평받았다.
2024년 12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AAA 2024'에서는 '베스트 아티스트상' 또한 수상하여 그의 금년 성과를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류준열은 무대에서 "객석에서 지켜보다가 무대에 서니 너무 행복하고 즐겁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그의 유려한 진행과 중저음 목소리는 많은 이목을 끌었다.
지난 한 해 동안 류준열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그만의 독창적인 연기 스타일을 확립해 나갔다. 무엇보다도 그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고, 레오스 카락스 감독과 오픈토크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그의 진가를 드러냈다.
2025년에도 류준열은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에서 주연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영화에서는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려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형사 간의 갈등이 그려진다. 류준열은 이렇듯 깊이 있는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이와 함께, 류준열은 차기작 촬영을 위한 준비 또한 진행 중이다. 팬들은 그의 활동에 큰 관심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류준열은 2025년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으로, 팬들의 응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여러 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류준열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