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김승우 벌써 만났다…"유소년-아마야구 발전 교류 확대 논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허구연 KBO 총재와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다.
허구연 총재는 22일 KBO를 방문한 김승우 회장과 만나 유소년·아마추어 야구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허구연 총재는 김승우 회장에게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 Level Training Camp)', 야구 장비 지원, 야구 장학금 지원 등 KBO가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 등을 소개했다.
또한, 앞으로도 KBO가 유소년 및 아마추어 야구의 발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을 전달했다.
KBO는 "KBO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협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빈쳤다"-"47번 버스기사님 나이스"-"ACE"-"신"…대상이 곽빈이라면, 이런 주접 대환영
2026-09-28
-
"허구연 총재님" 언급한 류지현, 韓 야구 큰 가능성 봤다…'무조건 金' 이룬 선수들 극찬
2026-09-28
-
그 순간 '캡틴 노시환'이 한 말은? "도영이가 해줄 거야"…증명하겠다던 노시환, AG 金 해피엔딩
2026-09-28
-
국가대표 동생이 금메달 획득한 날…한화에 있는 형은 희망의 한방을 터뜨렸다 "노력의 선물"
2026-09-28
-
노시환+문현빈 金 안고 금의환향→한화도 11연패 탈출!…두 국대 오면 더 날아오를까
2026-09-28
-
불펜 수호신+안방마님+재간둥이 1옵션… AG 금메달 소금들, 태극마크 자격 증명했다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