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임지연, 절체절명 위기 속 또한번 진실 추적 나선다[오늘TV]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임지연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또 한 번 진실 추적에 나선다.
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15회에서는 신분 발각 위기에 처했던 옥태영(임지연)이 휘몰아치는 고난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강인함을 발휘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양반 생활 끝에 옥태영은 결국 도망 노비 신분으로 추포당하면서 이제껏 쌓아왔던 덕망이 모두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이게 됐다. 어려운 사람들을 손수 도우며 외지부로서 정의를 구현해 왔으나 정작 본인은 신분을 감추고 남들을 속이며 살아왔기에 떳떳하지 못했던 것이다.
아이러니한 처지에 놓인 옥태영이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옥태영의 앞에는 또 하나의 해결해야할 사건이 발생한다.
이날 옥사가 아닌 낯선 장소에 있는 옥태영은 마님이었을 적과 달리 초라한 행색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어딘가 수선스러워 보이는 공간 속에서 코와 입을 가린 채 얼굴을 찌푸리고 있어 도대체 이곳이 어디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옥태영은 이내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어 의문을 가중시킨다. 혼란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그 자리에 얼어붙어버린 듯한 옥태영의 눈빛 속에 담긴 것은 과연 무엇일까.
쉴 새 없는 고난을 온몸으로 맞고 있는 옥태영이 또 어떤 과제에 놓이게 된 것인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옥태영의 앞날에는 대체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궁지에 몰린 임지연을 움직이게 만든 사건의 전말은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5회에서 밝혀진다.
관련 추천 기사
드라마 관련 기사
-
'남벌' 조승연, '궁수' 변신…이선빈-세훈 닮은 스크린 데뷔[초점S]
2026-08-09
-
앙상한 팔다리가 대세라고? '뼈말라' 유행 '경계심'[초점S]
2026-08-09
-
"형보다 나은 아우 될 것"…'재벌X형사2', '김부장' 흥행 이을 '돈치킨 히어로' 안보현의 귀환[종합]
2026-08-04
-
'재벌X형사2' 안보현 "형사 정은채, 리딩부터 고개 끄덕여…도파민 호흡 보여줄 것"
2026-08-04
-
'재벌X형사2' 감독 "'김부장' 흥행에 부담 백배…시즌1 시청률 넘는 게 목표"
2026-08-04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공조 시작과 동시에 질투심 폭발[오늘TV]
2026-08-02
추천 콘텐츠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