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분 11초' 스웨덴 셧아웃 신유빈-임종훈 조, 미국 스매시 준우승 털기 위해 초강력 드라이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혼합복식 영혼의 콤비 신유빈-임종훈 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나선 유럽 스매시에서 시원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홈팀 스웨덴의 마르틴 푸리스-노민 바산 조를 상대로 22분 11초 만에 가볍게 경기를 끝냈습니다.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하며 체력을 비축한 것이 행운이었습니다.
1게임부터 신유빈의 짧은 서브에 임종훈의 강력한 리시브가 통했습니다.
구석을 찌르는 임종훈의 탑스핀에 상대의 리시브는 불안의 연속이었습니다.
손쉽게 1-0으로 앞선 신유빈-임종훈 조.
2게임에서는 상대의 범실과 임종훈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성공했고 빠르게 우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홈에서 그냥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던 푸리스-바산 조.
3게임에서 좌우 구석을 찌르는 드라이브로 점수를 쌓습니다.
침착했던 임종훈은 볼의 방향을 정확하게 읽고 잘라냈고
신유빈은 상대의 정면으로 스매싱, 네트에 걸리도록 유도해 점수를 쌓았습니다.
8강 상대는 덴마크의 안데르스 린트-아드리안 디아스 조.
결승까지 올라 지난달 미국 스매시의 준우승 아쉬움을 확실하게 털어내겠다는 각오입니다.
관련 추천 기사
스포츠 일반 관련 기사
-
'비극'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사망 비보...'고작 30세' 세계 신기록 보유자의 예기치 못한 죽음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2026-08-10
-
[포토S] SS-GOAL 컴페티션, 'ESG 가치를 스포츠에 접목한 새로운 형태로'
2026-08-10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