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영상] '젊은 늑대' 젱-위긴스-라빈, 환상적 팀플레이(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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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박대현 인턴기자] ‘젊은 늑대 3인방’의 환상적인 팀플레이가 ‘NBA 톱 5 플레이' 1위를 차지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미래' 앤드류 위긴스, 고르기 젱, 잭 라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뉴욕 닉스와의 경기서 ‘북치고 장구 치는’ 팀플레이로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먼저 젱이 닉스 가드 알렉세이 쉐베드의 레이업을 엄청난 체공력으로 블록했다. 이후 빠르게 상대 코트로 전환한 위긴스가 라빈에게 앨리웁 패스를 건넸다. 2015 NBA 덩크콘테스트 1위에 빛나는 라빈은 동료가 건네준 공을 편안하게 원핸드 앨리웁 덩크로 연결했다. 이 모든 플레이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빠르게 이뤄졌다. 스테판 마버리-톰 구글리오타-케빈 가넷 이후 이렇다 할 트리오를 갖지 못했던 미네소타는 이 세 선수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반갑다.
이밖에도 타리크 블랙(LA 레이커스)의 원핸드 덩크, 아치 굿윈(피닉스 선즈)의 리버스 앨리웁 덩크 등이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 3월 20일 NBA 톱 5 플레이 ⓒ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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