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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물질 사용 안 했다, 결백 밝힐 것" 고우석 입장 공식발표, 10G 징계→선수 노조 통해 항소한다 (73.66)
▲ ⓒ고우석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러브에 불법 이물질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이 직접 입장문을 발표하고 결백을 주장했다. 고우석은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려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야구를 하며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공정함이라고 믿어왔고,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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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밝힐 것" 고우석이 뒤집으면 MLB 최초…'이물질 징계' 항소 모두 막혔다, ML 222승 전설도 백기 (68.66)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러브에서 불법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퇴장에 이어 출장 정지 징계까지 받은 고우석이 항소 의사를 밝혔다. 다만 항소가 받아들여진 경우가 지금까지 없다는 점에서 전망은 부정적이다. 미네소타 데일리 등 미네소타 소식을 다루는 언론인 테오도르 톨레프슨은 27일(한국시간) SNS에 "고우석이 세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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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구단 신뢰부터 회복해야" 美 미네소타 매체 지적…ML 복귀 가능성은 충분 (64.89)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불법 이물질 적발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미네소타 매체 트윈스 데일리는 고우석이 메이저리그에 콜업되기 위해선 "구단 신뢰부터 다시 회복해야 한다"고 28일(한국시간) 이번 일을 바라봤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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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발견→10G 출장정지→항소, 그래도 고우석 기회 온다?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콜업 후보" (28.22)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이물질 발견으로 인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하지만 현지 매체는 이와 별개로 고우석이 후반기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퍼켓츠 폰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주 고우석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고우석은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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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27.54)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퇴장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 중 '최초'로 항소에 성공한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트리플A 마운드에 처음 올랐다. 고우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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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래도 안 불러?' 고우석 ML 콜업 향한 무력시위! 최고 153km 2이닝 '퍼펙트 피칭' (26.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우석(세인트폴 세인츠, 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이 8경기 출장 정지에서 돌아온 이후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결에서 2이닝 2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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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26.73)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수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출전 정지는 떨어졌고, 현지는 물론 일본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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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글러브 불법 이물질 발견" 징계 확정→10경기 출장 정지…8월 4일부터 출전 가능 (26.57)
▲ 고우석은 세인트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퇴장으로 불발됐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이 결국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미네소타 데일리 등 미네소타 소식을 다루는 언론인 테오도르 톨레프슨은 SNS에 "고우석이 세인트폴 세인츠 경기 도중 글러브에서 발견된 불법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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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형 악재' 고우석 징계 해제→ML 복귀 무산 위기…미네소타 'WS 마무리' 전격 영입, 불펜 자리가 사라졌다 (26.47)
▲ 미네소타 트윈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불펜 투수 제프 호프만을 영입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불펜을 보강했다. 징계가 감경되어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을 밝힌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복귀 길이 더욱 좁아졌다. 디애슬래틱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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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거대 조직 MLB에 판정승이라니! 장외 역대 최초 기록 썼다, 억울함 풀고 MLB 다시 간다 (26.15)
▲ 글러브 이물질 관련 규정에 따라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던 고우석은 항소를 통해 2경기 감경된 8경기 징계로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글러브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이 항소를 통해 명예를 회복했다. 사무국의 징계가 기존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됐고, 이제 족쇄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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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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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