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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 미니 드라이버 "기아차가 내 목숨 구했다" 교통사고 후 공개한 감사 (246.3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영화 '굿 윌 헌팅'으로 잘 알려진 영국 배우 미니 드라이버가 프랑스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자신과 친구의 생명을 지켜준 기아 차량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니 드라이버는 지난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병상에 누워 있는 영상을 공개하고 최근 겪은 사고 당시의 상황을 직접 설명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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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2년만에 LA 기아 포럼서 월드투어 공연…인이어 뚫은 떼창, '공연 강자' 입증 (15.93)
▲ 지난 1일 미국 LA 기아포럼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벌인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아이브가 환상적인 무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성황리에 벌였다. 2024년 첫 번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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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12.42)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뜩이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은데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한화가 지난 겨울 야심차게 영입했던 'FA 해결사'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1군 전력에서 빠진다. 강백호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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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8.93)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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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대승하고도 나머지 훈련을 시켰나… 이래서는 KIA가 진짜 강팀이 될 수 없으니까 (8.08)
▲ 백업 선수들에게 작전 성공률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한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경기 중반 승부처를 지배한 끝에 10-3으로 낙승했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갔고, 선수들로서도 기분이 좋을 법한 승리였다. 경기 후에는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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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7.90)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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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7.76)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5년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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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작별' 박찬호 "동생들이 내 빈자리 채워줄 것…팬들 절대 못 잊는다" 뜨거운 마지막 인사 (4.35)
▲ KIA 타이거즈에서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KIA 팬들과 선수단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박찬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뜨거운 안녕이다. 두산 베어스로 자유계약(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18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원소속구단 KIA 타이거즈 팬들과 선수단에 인사를 남겼다. 두산은 18일 박찬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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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무서운 6위' NC, 벌써 5연승+5위와 1.5G 차라니…5강 경쟁 끝이 없네 (1.77)
▲ NC 다이노스 선수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저력이다. NC 다이노스의 2025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팀 순위를 6위로 끌어올리더니, 내친김에 포스트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5위 이상까지도 노리고 있다. 후반기 마지막 뒷심을 발휘 중이다. NC는 지난 7월까지 8위에 머물렀다. 8월 일정을 모두 마친 뒤엔 7위로 한 계단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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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원 취소→수원 '단독공연' 확정→가을야구 하루 밀립니다, 와일드카드결정전 6일로 (1.69)
▲ 수원 kt위즈파크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결국 3일도 2025년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일이 될 수 없었다. 3일 광주 삼성-KIA전과 창원 SSG-NC전이 비로 하루 밀렸다. 수원 한화-kt전만 정상 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각 구장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이 확정된 팀(삼성)과 참가 가능성이 큰 팀(NC, kt)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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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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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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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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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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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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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