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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57.32)
▲ 첫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짧았다. 그러나 그 14초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으로 본격적인 첫 페이지를 열었다. 곧 방한하는 아틀레티코는 한국에서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전, 대한민국의 관중석은 압도적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가 5일(이하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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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5배" 미쳐버린 이강인 효과에 시메오네 감독도 깜짝 놀랐다..."내일 ATM 유니폼 더 많길 기대" [SPO 현장] (56.42)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또한 이강인 효과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시메오네 감독과 이강인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해당 자리에서 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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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사상 최고의 데뷔전 '공식발표', 이강인 ‘아틀레티코 7번’ 맨시티전 ‘서울 투어’ 27인 명단 포함 (55.67)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낙점된 이강인이 한국에서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미어리그의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친선전을 가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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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54.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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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입단식' 이강인, 5만 명 앞에서 외쳤다 "ATM뿐만 아니라 대표팀도 사랑해 주시길" [SPO 현장] (53.7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서울에서 진행된 입단식에서 응원을 바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아틀레티코는 100% 전력을 다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에는 얀 오블락, 코케, 모르텐 히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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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53.3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데뷔골이 무산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하게 선발로 투입하기보다는 경기 흐름을 지켜본 뒤 기용하는 선택을 내렸다. 아틀레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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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다리던 악수 떴다…시메오네-오블락과 첫 인사 "화상 통화만 하던 감독과 드디어 오래 대화 하더라" (52.87)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과 첫 대면을 마치면서, 상암벌 데뷔를 향한 카운트다운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스페인 현지 역시 그의 첫 합류 순간을 비중 있게 조명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한민국에 도착했다. 이강인(25)도 마침내 새로운 동료들과 첫 대면을 마치면서 마지막 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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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니어도 판정 불만 터진다…이강인 데뷔로 K-심판 경험한 스페인 언론 발칵 "오프사이드 확실했다" (52.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뜨거운 환호와 예상치 못한 판정 논란으로 뒤엉켰다. 상암을 가득 메운 국내 팬들은 이강인의 첫 출격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승부의 흐름에는 한국 심판진의 오프사이드 판정이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펼친 프리시즌 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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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파 아틀레티!" ATM NEW 7번 이강인, 스페인어로 인사..."하루빨리 새 모험 즐기고 싶다" (52.10)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우파 아틀레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 이강인이 유창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처럼 큰 구단에 합류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 하루빨리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새로운 모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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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드디어 그날이 온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한국에서 확정...27인 방한 명단 포함 (52.06)
▲ ⓒ아틀레티코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이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구단이 한국 투어 참가 명단을 발표하면서 새 등번호 7번의 서울 데뷔가 사실상 확정됐다. 아틀레티코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한 방한 선수단 27명을 공개했다. 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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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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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