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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뒤에 '덴마크 철벽' 선다…HERE WE GO 확인! "아틀레티코, 692억에 휼만 영입 완료"→차기 시즌 시메오네호 중원 개편 완성 (102.99)
▲ 덴마크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모르텐 휼만(사진)이 '이강인의 동료'가 됐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덴마크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모르텐 휼만(27)이 '이강인의 동료'가 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를 사실상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휼만이 아틀레티코로 향한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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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0골, 메시=5골 '배 아파서 어쩌나' 음바페-홀란까지 골 잔치...우즈벡전 득점포 가동할까 (79.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라운드에는 득점을 올릴 수 있을까.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포르투갈은 앞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전고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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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74.64)
▲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에는 월드컵에서의 활약도 있었다. 황인범은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 craquesdabol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을 품으며 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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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홍명보 문제점’ 공개 지적했던 안첼로티 감독, 32강전 끝난 후 “일본은 진심으로 경이로운 팀” 극찬 (73.5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휴스턴(미국) 박대성 기자] 지난해 홍명보 감독의 스리백 전술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알렸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과 열전을 벌인 후 상대에게 ‘경이로운 팀’이라고 평가했다. 브라질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안첼로티 감독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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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장난 아니네?" 호날두vs네베스 포르투갈 내부 분열, 여친 싸움으로까지 번졌다 (72.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이 내부 분열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첫 승을 노린다. 포르투갈은 앞서 펼쳐진 콩고민주공화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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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66.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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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홍명보, 박지성 대노 "지고 있는데 왜 수비 숫자 안 줄이나, 벤치에서 지시라도 해야" → 남아공에 0-1 충격패 (66.01)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배성재(왼쪽), 박지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최종전 패배를 지켜본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호가 시종일관 엇박자 행보를 거듭한 끝에 충격패를 당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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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64.25)
▲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최우선 과제로 삼았던 미드필더 보강에 성공했다. 첼시 소속 안드레이 산투스를 품으며 중원 재편 작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산투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1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행사할 수 있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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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내 아들 같은 선수" 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남기고 떠난 아기레…맥시코, 사흘 만에 초고속 후임 발표→역대 최다 '148경기 전설' 마르케스 시대 개막 (61.21)
▲ 출처| 영국 '트리뷰나' ▲ 월드컵 무대에서 '옛 제자' 이강인(위 사진 왼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하비에르 아기레(위 사진 오른쪽) 감독이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후임 사령탑이 사흘 만에 결정됐다. 멕시코 역대 최고 센터백으로 칭송받는 ‘레전드’ 라파엘 마르케스(사진)가 배턴을 물려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무대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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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술에 매료됐다 "넛메그, 백힐, 방향 전환" 화려…그리즈만과도 비교 "당장은 필적 못해도 공통점 확인" (59.14)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점차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는 긍정론이 펼쳐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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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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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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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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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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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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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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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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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