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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위장취업 마지막 날, 충격 실패 위기 "이거 쓸 수 없어" (74.22)
▲ 언더커버셰프.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드디어 위장 취업 최후의 날을 맞아, 자신만의 요리를 현지 식당의 메뉴판에 올리기 위한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1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9회에서는 드디어 위장 취업 마지막 날을 맞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최종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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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소리 없이 강하다…최고 7.3%, 또 자체최고 시청률 (57.90)
▲ 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조용히 강하다.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을 앞세운 tvN '언더커버 셰프'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7.3%에 이르렀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 8회에서는 최종 미션까지 단 하루를 남겨둔 위장 셰프 3인방의 진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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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 거 더 많다는데?" 진짜였다, '잠실 11G 6홈런' 힐리어드가 잠실팀 갔어야 하나 (18.98)
▲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보여줄 거 더 많다는데?" 17일 LG를 상대로 잠실야구장에서 멀티 홈런을 터트린 KT 샘 힐리어드가 이강철 감독 앞에서 호언장담했다. 전반기 첫 경기에서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바로 다음 경기에서 멀티 홈런으로 자신감을 찾았다. 그리고 후반기 대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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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400만 고비…외계인보다 무서운 '스파이더맨4' 침공·황정민 논란 '난감'[이슈S] (17.31)
▲ 나홍진 감독 황정민ⓒ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400만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스파이더맨4' 개봉이란 고비를 만났다. 더불어 주연 황정민의 사생활 논란까지 불거지며 난감한 모양새다. 29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가 개봉일 기준 예매량 90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점유율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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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도 무너졌다! LG 379일 만에 4연패 수렁…'힐리어드 홈런' KT 반 경기 차로 2위 추격 (15.56)
▲ 샘 힐리어드 ⓒKT 위즈 ▲ 맷 사우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후반기 무패 행진과 함께 LG를 바짝 추격했다. LG는 지난해 7월 이후 처음 4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2 재역전승을 거뒀다. 2회초 선취점을 낸 뒤 2회말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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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악뮤'라는 장르…새 둥지에서도 롱런 흥행[초점S] (14.60)
▲ 악뮤. 출처| 악뮤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또 한 번 '롱런' 흥행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를 옮긴 뒤에도 변함없는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악뮤라는 장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악뮤는 지난 4월 초 발표한 정규 4집 '개화'로 약 3개월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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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3위로 밀려났는데, 10G 타율 0.364 타자 빠졌다 왜?…KT 좌익수 장진혁 출격 (14.55)
▲ 김민혁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타자가 빠졌다. KT 위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6~27일 삼성전에선 모두 경기 후반 역전당해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팀 순위도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삼성이 0.5게임 차 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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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14.42)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를 쓰고자 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를 만든 김시우는 라이언 폭스(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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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14.33)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공동 2위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세 타를 줄인 결과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로 샘 스티븐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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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들 인내심 한계왔나, 시즌 첫 토요일 매진 실패→8회부터 관중석 텅텅 (13.48)
▲ 7월 18일 8회 점수가 2-8로 벌어지자 많은 LG 팬들이 자리를 떴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회초 KT 4번타자 샘 힐리어드의 2점 홈런이 터지자 1루쪽 LG 팬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다. 이 홈런이 기폭제가 되기는 했지만 자리를 뜨는 이들은 7회 4점 차에도 종종 찾아볼 수 있었다. 집단 슬럼프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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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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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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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