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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일본 "욱일기 아무 문제 없다" 부족한 역사 의식 사례 남겨...오히려 "한국 비판 단순 트집" 주장 (16.27)
▲ 출처| 중계 화면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부족한 역사 의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승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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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아무나 안 준다, 이유 있었던 수상…롯데 좌완 에이스 등극, 6년 만에 꽃이 핀다 (13.25)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기 직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김진욱이 커리어하이 시즌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김진욱이 손에 넣는 모든 성과들이 최고의 시즌으로 이어진다.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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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왜 저래? 미쳤다" 너무 잘 던져 감독도 깜짝 놀랐다…오원석 청문회까지 열린 사연 (12.51)
▲ 오원석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 좋은 방향으로.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선발투수 오원석을 칭찬했다. 오원석은 지난 19일 KIA 타이거즈전까지 총 13경기 66⅓이닝에 등판해 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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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11.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당한 악플이었다. 호주 여자 럭비리그(NRLW)를 대표하는 스타 센터 제이미 채프먼(24·골드코스트 타이탄스)이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촌철살인' 한마디로 응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자신의 몸매를 조롱한 악성 댓글에 통쾌한 답변을 남겼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벌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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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LG 어쩌나, 2위도 위험하다…KT, 힐리어드 만루포·투런포+소형준 쾌투로 '5연승' [잠실 게임노트] (11.61)
▲ 샘 힐리어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연승을 이어갔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 낙승을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하며 LG를 3연패에 빠트렸다. 팀 순위는 여전히 3위지만 2위 LG를 1.5게임 차로 바짝 추격했다. 타선에서 샘 힐리어드가 괴력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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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11.21)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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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 끝→제3의 개막 누가 웃을까, 후반기 꼴찌 LG? 열흘 쉰 KIA NC? (10.81)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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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실책이 LG 승리로…'손주영 37구 세이브' LG, 삼성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10.07)
▲ 송찬의가 삼성의 실책을 틈타 득점하는 장면. 이 점수가 승패를 가르는 1점이 됐다. ⓒ곽혜미 기자 ▲ 장현식은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실책 하나가 승패를 갈랐다. LG가 삼성의 실책으로 얻은 4점 째가 1점 차 승리로 이어졌다. 9회 역전 위기가 있었지만 손주영이 4아웃 세이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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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선배는 누구일까' 정몽규-윤용근 의원, 청문회 중 문자 연락 "더 배려해 드려야 했는데" (9.61)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도중 믿기 어려운 장면이 연출됐다. 청문위원이 증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국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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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데려온 팀, 자이언츠에서 성공할 것" 트레이드 생각 없었다, 이정후가 밝힌 진심…키움에서처럼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최고 인기스타 자리매김했다 (9.6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대적인 트레이드로 완전히 새로운 팀이 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경기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끈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성공하고 싶다며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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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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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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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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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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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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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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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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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