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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은퇴 고려하던 살라가 조국 위해 일어섰다"…92년 만에 이집트 월드컵 승리 선사 → "커리어 중 가장 중요한 골" (19.72)
▲ 역습 과정에서 살라가 우 측면에서 안쪽으로 진입했다. 이어 지코와 원투 패스로 박스 안에서 슈팅 찬스를 움켜쥐었다. 여지없었다. 살라 왼발을 떠난 공이 뉴질랜드 골대 우 하단을 정확히 찔렀다. 이집트 팬들의 환성으로 피치가 진동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조국이 가장 절박한 순간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그가 왜 이집트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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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전패 나균안 꼭 이겨야 하는 이유가 또 있었다…"정훈 선배, 용마고의 우상이고 귀감" (18.04)
▲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홈 6전 전패 징크스에 빠져 있던 나균안은 26일 사직 LG전에서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마산용마고 선배인 정훈의 은퇴식이 열리는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는 만큼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그리고 해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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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 더 의미있어" 16년 롯데맨 떠나보낸 날,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 (17.86)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경기에서 LG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태형 감독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뜻깊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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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계약 직전까지 갔다, 그런데…" 韓 신기록 끝내 못 이루고 떠난다, 고효준 은퇴 선언 (16.92)
▲ 울산 웨일즈 투수 고효준이 은퇴를 선언했다. ⓒ 울산 웨일즈 ▲ 고효준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KBO리그 구단 얘기도 있었다. 계약 직전까지 갔는데(무산됐다)." 울산 고효준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퓨처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송진우의 최고령 등판과 최고령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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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리스펙트 보낼 수 있을까" 마황이 제안하고 직접 썼다…롯데, 정훈 위해 이렇게 하나가 됐다 (16.86)
▲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아이패치에 정훈의 이름을 써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황성빈이 아이디어를 냈고, 직접 글씨까지 썼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에 작지만 뜻있는 선물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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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16.55)
▲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닷컴은 "레프스나이더는 보스턴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라고 소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 롭 레프스나이더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에 가까워졌지만 계약 대신 은퇴를 선택했다. MLB닷컴에서 휴스턴을 담당하는 브라이언 맥태거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휴스턴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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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합니다" 31세에 이런 선택을, 다저스 출신 깜짝 근황…지붕 수리 회사 사장 됐다 (16.49)
▲ LA 다저스 시절 셸던 노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일본프로야구를 거친 내야수 셸던 노이스가 31세 나이에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노이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야구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텍사스에서 지붕 수리 회사를 시작했다"며 "그동안 내 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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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산이 잘하는지 생각해보라" 고효준 마지막 인터뷰, 은퇴 결심 숨기고 후배들 칭찬만 (16.30)
▲ 27일 롯데전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한 '25년 베테랑 좌완' 고효준.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투수 고효준이 은퇴를 선언했다.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은퇴를 말하지 않았다. 울산 후배들을 챙겼다. 기존 프로야구 팀에서 방출된 선수로 이뤄진 울산 웨일즈가 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지 다른 팀들도 알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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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15.14)
▲ 출처| 'LIBERTA DEPRE' SNS ▲ 네이마르(위 사진)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산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렝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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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번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 은퇴한다" 친누나피셜에...선 그었다 "내 미래 중요하지 않아" (15.03)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은퇴 가능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포르투갈이 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격파했다. 이로써 16강에 진출한 포르투갈은 오스트리아를 꺾고 올라온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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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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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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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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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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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