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는 금메달" 류지현호 언제 모이나, 경쟁팀 전력분석은 어디까지…감독이 직접 밝혔다 (278.53)
▲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류지현 감독의 시간은 한국에만 맞춰져 있지 않다.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다각도로 상대 팀 전력을 확인하고 있다. 지난달 열흘 일정의 미국 출장을 다녀왔고 최근에는 대만에도 전력분석 출장을 다녀왔다. 9일 귀국한 그는
2026-08-11
-
"대충 친다" KBO리그 대표 성실청년이 어떻게 이런 말을, 알고 보면 다 이유가 있다 (103.61)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그냥 돌렸습니다. 대충. 열심히 준비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후반기 6경기에서 홈런 3개를 기록하고 있는 '후반기 홈런왕' NC 김휘집이 뜻밖의 비결을 공개했다. 경기 전 전력분석 자료를 숙지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그려본 뒤, 막상 경기에서는 '대충'
2026-07-22
-
롯데 4번 타자 돌아오니 승승무승승승! 타선 무게감이 달라졌다 "공이 잡힌다는 느낌" (66.69)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공이 잡힌다는 느낌"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의 부진으로 인해 5월초 한 차례
2026-06-22
-
이렇게 못 던질 줄은 몰랐다… 최악의 외인 투수 일단 감독 방으로, 교체는 안 하나 못하나 (61.20)
▲ 올 시즌 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완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SSG)는 뜯어 놓고 보면 여러 매력을 가진 선수다. 좌완에 장신이고,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진다.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한 스위퍼 등 몇몇 변화구는 구종 가치가 괜
2026-06-27
-
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 AI 경기영상 분석…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혁신 선도 (58.10)
▲ 대한배구협회 AI 경기영상 분석시스템 화면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지난해부터 디비전리그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력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경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오후 2시 디비전 사업 수행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디비전 사업 AI 활용
2026-06-20
-
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53.93)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난 (이)주헌이를 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
2026-08-11
-
ML 32승 만났는데 또 현역 빅리거라니…"잘 던지더라" 김원형 감독 한숨, 그래도 "선수들 적응해야" (53.93)
▲ 미네소타 트윈스 시절의 오스틴 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결국 선수들이 적응해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두산은 삼성과 주말 3연전에서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지난 24
2026-07-26
-
롯데 트레이드 안할걸 그랬나…프로 4년차에 환상 레벨업, 친정에 3안타→3안타→3안타 폭격 "전반기 끝날때까지 좋은 타격감 유지하겠다" (53.12)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3안타, 3안타, 그리고 또 3안타가 터졌다. 그것도 친정팀을 상대로. 두산 4년차 외야수 김민석(22)은 올 시즌 환골탈태한 선수 중 1명으로 꼽힌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했던 김민석은 지난해 95경기 타율 .228 52안타 1홈런 21타점 3도루에 그쳤으나
2026-07-03
-
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이 타구 하나에 무결점 기록 깨졌다…그리고 첫 실점까지 (49.01)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은 허무하게 퍼펙트 행진이 막을 내렸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말 서건창과 추재현을 1루 땅볼로 돌려세웠다. 1루수 오스틴 딘의 수비 집중력이 좋았고
2026-08-11
-
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45.69)
▲ 올 시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3·KIA)은 지난 2년간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낸 팀의 에이스였다. 2024년 2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3, 2025년 2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2026-07-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