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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쾅! 스쿠발 KKKKKK 피칭 선보였는데…3420억 외야수 정신나간 수비, 데뷔전 망쳤다 (32.49)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 이적 첫 등판을 가졌다. 결과는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로가는 등 분명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찝찝하게 마운드를 내려갔다. 스쿠발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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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래도 트레이드 안할거야? 사이영상 에이스 159km 완벽 그 자체, 데드라인 앞두고 가치가 또 오른다 (29.48)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이자 현역 최강 좌완투수다운 무결점 투구였다. 트레이드 소문이 끊이지 않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타릭 스쿠발(29)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이목을 끌었다. 스쿠발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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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억 외야수 최악의 수비→160km 던진 스쿠발 패전…다저스 속절 없는 '패패패패패' 수렁 (26.76)
▲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출신의 타릭 스쿠발이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데뷔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카일 터커의 최악의 수비에 발목이 잡히는 등 패전을 떠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가세했지만, LA 다저스가 연패의 늪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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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24.03)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LA 다저스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아직까지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겨울 FA 시장에 나왔던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32)와 손을 잡았다. 디아즈는 지난해 뉴욕 메츠에서 62경기 66⅓이닝 6승 3패 28세이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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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 경기 안타! 이정후 2타점 적시타 폭발, 월간 타율 0.364…디트로이트에 5-2 승리 (23.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이정후는 이날 경기 안타로 시즌 타율 0.303을 유지했으며, 8월 전 경기 안타를 이어갔다.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8월 타율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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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애써 감 잡았는데… 가을에 또 아르바이트 신세인가, 다저스 트레이드의 숨은 속내 (23.12)
▲ 후반기 들어 패스트볼 위력이 확 달라지며 한층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을 불렀던 선수는 단연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였다.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며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 조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양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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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부상중' 154km 좌완투수 데려온 이유 "아직 재활등판 조차 안 했는데…" (20.65)
▲ 크리스 부빅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는 벌써 시선이 포스트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졌지만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9경기차로 앞서고 있어 사실상 지구 우승을 예약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관심사는 다저스의 월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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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트레이드와 전직 KBO 선수가 무슨 관계… KBO 퇴출→MLB 복귀 반전 일어날까 (19.63)
▲ 두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하고 있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을 두산에서 함께했으나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퇴출의 비운을 맛본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은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휴스턴의 전체 37순위 지명을 받았다. 상당한 유망주였음을 시사한다. 그런 카메론은 2017년 당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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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17.79)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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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야, 너만 1000만 달러 받냐… KBO 역수출 신화 또 뜨나, 기막힌 반전 일어난다 (15.27)
▲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하며 내년을 위한 중요한 시험대에 선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사에 남을 만한 시즌을 보낸 코디 폰세(32·토론토)는 KBO리그 역수출 전선에서도 신화로 남았다.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대박을 쳤다. KBO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한 뒤 메이저리그로 돌아가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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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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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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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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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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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