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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40.58)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연착륙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가 또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티 우는 복수의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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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섭섭하게 왜 이래, ATL 팬들 악플 폭탄이라니… 아직 화가 안 풀렸다, 인생 최대의 시련인가 (36.17)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경력 최악의 시련을 겪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느 팀이나 그렇지만, 애틀랜타는 구단의 유구한 역사답게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자, 또 열정적인 팬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팀이다. 이는 선수들에게는 든든한 방패지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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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타격왕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4년간 쌓인 정과 추억, 웃으며 끝낸다 (34.16)
▲ SSG와 4년째 동행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시 방망이를 잡을 수 있어 기분이 좋은지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찼다. 코치들, 동료들과 농담을 하는 특유의 ‘텐션’은 여전했다. 그러다가 배팅 게이지 안으로 들어가면 먹잇감을 노리는 눈빛이 살아 나온다. 적어도 기예르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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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한화 돌아갈 수는 없다? 대전 예수의 부활인가, MLB 복귀 청신호 떴다 (32.56)
▲ 후반기 두 번의 등판에서 좋은 기록을 남긴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반기 내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으로 고전한 전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후반기 들어 좋은 모습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을 스스로 높이고 있다. 내년 거취와도 연관된 후반기 성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관심이다. 휴스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슈가랜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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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이 김하성보다 잘 친다" 美 매체 강력 비판…타격 부진 이유 찾았다? "완전히 회복 안 됐어" 충격 분석 (14.94)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의 부진과 부상에서 돌아온 드레이크 볼드윈의 적응이다. 하지만 올 시즌 브레이브스가 가장 큰 기대를 걸었던 김하성의 부진 역시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이 됐다. 브레이브스는 지난해 오프시즌 김하성과 1년 20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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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못 자 무기한 이탈, 복귀 시점도 모른다…다저스, 포수 트레이드 나설까? 美 전망은 (14.23)
▲ 윌 스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윌 스미스의 목 부상이 LA 다저스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계획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MLB.com은 "잠을 잘못 자 이탈한 스미스는 한 달 반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스미스는 지난 6월 6일 경기에 마지막으로 출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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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움직인다"…척추 골절로 하반신 마비됐던 ML 유망주에게 생긴 기적 (14.11)
▲ 애슬래틱스 외야 유망주 라이언 라스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동료와 충돌해 척추가 골절되는 큰 부상을 당했던 애슬레틱스 유망주 라이언 라스코가 회복 소식을 직접 전했다. 수술 직후 하반신 감각을 잃었던 그는 "이제는 다리 감각이 돌아오기 시작했다"며 희망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부상을 당했던 라스코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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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발 초대형 변수 발생… 김혜성 트레이드 카드로? 급해진 다저스 무엇을 내놓나 (14.00)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연거푸 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따낸 LA 다저스는 올해 정규시즌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3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28일(한국시간) 현재 67승39패(.632)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승률이 가장 높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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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KIA가 재계약 포기했는데… 미국가서도 또 말썽, 아까운 시간 날아간다 (13.40)
▲ 부상으로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소기의 성과를 이룬 시애틀 매리너스는 올 시즌 예상 외로 고전하며 가을 야구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30일(한국시간) 현재 53승56패(.486)로 5할 이하 승률에 머물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팀이 트레이드 시장의 ‘셀러’로 나설 가능성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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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참담한 성적, 백업 유격수될 것… 기회 많이 없어” 자존심 구겨진다, 분노의 질주 가능한가 (13.19)
▲ 전체적인 여론이 좋지 않은 가운데 5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는 재활을 마친 뒤 루키리그를 거쳐 지난 7월 17일(한국시간)부터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그윈넷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야수들의 재활 경기 기간은 20일로 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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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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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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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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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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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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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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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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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