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리그] '해트트릭' 전남 자일, 클래식 10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2017.05.11 14:01 조형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전남 자일이 1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MVP로 자일(전남)이 선정됐다.

자일은 지난 7일 광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소속 팀 전남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자일은 폭발적인 스피드로 효율적 역습의 정점이 되어 올시즌 전남의 반전을 예고했으며, 올 시즌 7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클래식, 챌린지의 라운드 MVP선정은 득점,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지수화한 '인스탯(INSTAT) 지수'와 연맹 경기평가회의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자일은 득점(3골)과 유효슈팅(75%, 3/4회), 드리블 시도(71%, 5/7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 지표 414점을 기록했다.

10라운드 최고의 경기는 포항과 서울 경기가 꼽혔다. 이날 포항은 0-2로 뒤지고 있던 경기를 3-2로 역전했다. 결승 골 포함 2골을 신고한 룰리냐는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 MVP로는 안산의 라울이 선정됐다. 라울은 6일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2골을 터트렸다.

<K리그 클래식 2017 10R 베스트11>

▲ 클래식 10R 베스트 11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챌린지 2017 11R 베스트11>

▲ 챌린지 11R 베스트 11 ⓒ한국프로축구연맹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