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조정석, 윤시윤에 으름장 "나는 백가네 거시기, 동정하지 마라"
작성일: 2019.04.26 22:40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6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 연출 신경수)에서는 이복형제 백이강(조정석)과 백이현(윤시윤)의 형제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백이현은 귀국하자마자 백이강에 인사를 전하러 왔다. 백이현은 이방 백가(박혁권)의 적자지만 형 백이강은 얼자. 이에 백이강은 "이제 곤란하니 행랑채에 걸음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백이현은 "형님"이라며 그를 회유하려 했지만 백이강은 "헛소리도 그만하라. 서자도 아닌 몸종 몸에서 낳은 얼자에게 형님이라니 제정신이시냐"라고 말했다.
백이현은 "이 집안에 제정신인 사람이 있느냐. 형님도 제정신이라면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라며 낮에 있었던 폭력 사태를 말했다. 이에 백이강은 "제 정신이었다. 백가네 거시기였다"라고 말하며 조소했고 백이현은 "백가네 거시기란 사람은 없다. 백이강이다"라고 말했다.
백이강은 다시 한번 "그런 사람은 없다. 행랑채 귀신인가, 허깨비인가"라며 무시하며 "나랑 울 어머니 동정하지 말아라"라고 백이현을 노려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경규, '삐에로 사위' 반대 "내가 삐에로인데 사위까지? NO!"('연애전쟁')
2026-09-28
-
베트남 현지인, "전현무 맞죠? 많이 봤다" 글로벌 인지도 '깜놀'('현무로드')
2026-09-28
-
김연자, '급성 파킨슨병' 母에 오열 "2년만에 일어서지도 못해"('유퀴즈')
2026-09-28
-
유재석 없는 '놀뭐' 여행…주우재 오열에 허경환도 눈물 터졌다
2026-09-28
-
'스디파', 대리 디렉팅·특혜 논란에 선 그었다 "사실 아냐, 동일한 기준"[공식]
2026-09-28
-
‘포핸즈’의 반전…클래식 청춘물인 줄 알았는데 복수 시작되니 ‘폭등’[초점S]
2026-09-28
추천 콘텐츠
-
고영욱, 틱톡 추방 심경 "어디서도 쉽게 볼수 없는 인물" 황당한 올려치기
2026-09-28
-
이경규, '삐에로 사위' 반대 "내가 삐에로인데 사위까지? NO!"('연애전쟁')
2026-09-28
-
'BTS 정국과 열애설' 에스파 윈터 측 경고 "악성 게시물, 인신공격, 성희롱..법적 대응"[전문]
2026-09-28
-
'故김주혁 사망 후 불면증' 한정수, 수면제 완전 끊은 근황 "잠 잘 못자..정신 멍해"
2026-09-28
-
박성광, 故박지선 언급 "날 좋아했던 또 다른 한 명"('짠한형')
2026-09-28
-
'판사♥' 송일국, 삼둥이 '중2병' 토로 "너무 스트레스..매일 기도하며 살아"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