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수, 4분 39초 출전…야투 두 개 실패
작성일: 2019.06.10 10:48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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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화이트 플레인스의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센터에서 열린 2019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 시즌 뉴욕 리버티와 원정 경기에서 78-88로 졌다.
박지수는 4분 39초 동안 뛰며 야투를 2번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나머지 리바운드나 어시스트 부문 등에서 기록한 항목은 없었다.
이번 시즌 박지수는 팀의 5경기 가운데 4경기에 나와 평균 0.5점, 2.3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지난 애틀랜타전에서는 13분간 무득점 5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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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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