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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전 투런포의 발판을 만든 주장 박시원

작성일: 2019.09.08 15:2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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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기장(부산), 곽혜미 기자] 한국과 호주 대표팀의 제 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3,4위전이 8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4-5로 뒤진 9회초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국 박시원이 안타를 날리고 숨을 고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기장(부산),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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